성인명 – 페레올로(Ferreolus)
축일 – 9월 18일
성인구분 – 성인
신분 – 호민관, 순교자
활동지역 – 비엔(Vienne)
활동연도 – +3세기?
같은이름 – 페레올루스, 페르레올로, 페르레올루스
성 페레올루스(또는 페레올로)는 프랑스 비엔(Vienne) 지방에 살던 군사 호민관으로 비밀리에 신앙생활을 하고 있었다. 브리우드(Brioude)의 성 율리아누스(Julianus, 8월 29일)는 바로 그 도시 태생인데, 그 당시에 그의 집에 기거하고 있다가 박해가 일어나면서 제일 먼저 순교하였다.
이 사건으로 인하여 성 페레올루스 역시 신자임이 드러나 프랑스 지방의 집정관 크리스피누스(Crispinus) 앞으로 끌려갔다. 이 때 그는 아주 겸손하게 자신의 심정을 이렇게 표현하였다. “저는 돈을 과대평가 하지 않습니다. 다만 할 수 있으면 하느님을 섬기면서 살고 싶습니다. 저는 그것으로 만족합니다. 신앙생활을 포기하기보다는 군인 생활을 그만 두었으면 합니다.” 이리하여 그는 쇠사슬에 묶인 채 감옥에 갇혔으나 하느님의 도움으로 도망칠 수 있었다. 그는 비엔까지 도망쳤다가 다시 잡혀서 참수형을 받고 순교하였다. 비엔의 교우들은 그의 시신을 거두어 장사 지내고 순교한 그 자리에 성당을 지어 그를 공경해 오고 있다.

성인명 – 페레올로(Ferreolus)
축일 – 9월 18일
성인구분 – 성인
신분 – 호민관, 순교자
활동지역 – 비엔(Vienne)
활동연도 – +3세기?
같은이름 – 페레올루스, 페르레올로, 페르레올루스
성 페레올루스(또는 페레올로)는 프랑스 비엔(Vienne) 지방에 살던 군사 호민관으로 비밀리에 신앙생활을 하고 있었다. 브리우드(Brioude)의 성 율리아누스(Julianus, 8월 29일)는 바로 그 도시 태생인데, 그 당시에 그의 집에 기거하고 있다가 박해가 일어나면서 제일 먼저 순교하였다.
이 사건으로 인하여 성 페레올루스 역시 신자임이 드러나 프랑스 지방의 집정관 크리스피누스(Crispinus) 앞으로 끌려갔다. 이 때 그는 아주 겸손하게 자신의 심정을 이렇게 표현하였다. “저는 돈을 과대평가 하지 않습니다. 다만 할 수 있으면 하느님을 섬기면서 살고 싶습니다. 저는 그것으로 만족합니다. 신앙생활을 포기하기보다는 군인 생활을 그만 두었으면 합니다.” 이리하여 그는 쇠사슬에 묶인 채 감옥에 갇혔으나 하느님의 도움으로 도망칠 수 있었다. 그는 비엔까지 도망쳤다가 다시 잡혀서 참수형을 받고 순교하였다. 비엔의 교우들은 그의 시신을 거두어 장사 지내고 순교한 그 자리에 성당을 지어 그를 공경해 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