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명 – 프루덴시오(Prudentius)
축일 – 4월 6일
성인구분 – 성인
신분 – 주교
활동지역 – 트루아(Troyes)
활동연도 – +861년
같은이름 – 프루덴시우스, 프루덴씨오, 프루덴씨우스, 프루덴티오, 프루덴티우스
성 프루덴티우스(또는 프루덴시오)는 에스파냐 태생으로 갈린도(Galindo)라는 이름으로 세례를 받았는데 사라센인들의 박해를 피하여 프랑스 지방으로 갔다. 그는 팔라틴(Palatine) 학교에서 공부하던 중에 자신의 이름을 프루덴티우스로 개명하였다. 840년 또는 845년에 그는 샹파뉴(Champagne) 지방 트루아(Troyes)의 주교가 되었으며, 신학자로서 그의 높은 학문으로 인해 많은 존경을 받았다. 그는 이중 예정론(Double Predestination, 하느님이 이 세상을 창조하기 전에 영원한 생명을 얻을 사람과 영원한 죽음을 당한 사람을 미리 예정하였다는 이론)을 배격하였고, 요한 스코투스 에리게나(Joannes Scotus Erigena)의 이론을 반박하는 논문을 썼으며, 서방 프랑크족의 역사서를 만들었다. 그는 861년 4월 6일 트루아에서 사망하였다.

성인명 – 프루덴시오(Prudentius)
축일 – 4월 6일
성인구분 – 성인
신분 – 주교
활동지역 – 트루아(Troyes)
활동연도 – +861년
같은이름 – 프루덴시우스, 프루덴씨오, 프루덴씨우스, 프루덴티오, 프루덴티우스
성 프루덴티우스(또는 프루덴시오)는 에스파냐 태생으로 갈린도(Galindo)라는 이름으로 세례를 받았는데 사라센인들의 박해를 피하여 프랑스 지방으로 갔다. 그는 팔라틴(Palatine) 학교에서 공부하던 중에 자신의 이름을 프루덴티우스로 개명하였다. 840년 또는 845년에 그는 샹파뉴(Champagne) 지방 트루아(Troyes)의 주교가 되었으며, 신학자로서 그의 높은 학문으로 인해 많은 존경을 받았다. 그는 이중 예정론(Double Predestination, 하느님이 이 세상을 창조하기 전에 영원한 생명을 얻을 사람과 영원한 죽음을 당한 사람을 미리 예정하였다는 이론)을 배격하였고, 요한 스코투스 에리게나(Joannes Scotus Erigena)의 이론을 반박하는 논문을 썼으며, 서방 프랑크족의 역사서를 만들었다. 그는 861년 4월 6일 트루아에서 사망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