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교회적 관점
◐ 신자 공동체로서의 삶
– 교회에 관한 교의 헌장(LG)
관계된 문헌들:
– 평신도 사도직에 관한 교령(AA)
– 주교들의 교회 사목직에 관한 교령(CD)
– 사제의 직무와 생활에 관한 교령(PO)
– 사제 양성에 관한 교령(OT)
– 수도생활의 쇄신 적응에 관한 교령(PC)
– 동방 교회에 관한 교령(OE)
– 일치운동에 관한 교령(UR)
– 교회의 선교활동에 관한 교령(AG)
우리 개인과 하느님과의 관계도 대단히 중요하지만 그러나 누구도 개인적으로 구원받을 수는 없다. 우리는 남자든 여자든 그 누구도 인류 공동체에 속하지 않는 사람은 없다. 그리스도인은 예수 그리스도의 교회에 속한다.
가톨릭 신자들에게는 교회가 우리 삶을 이해하는 중심이다: 정말로 우리가 교회이다. 어떤 사람들은 제도 교회와 미운 정 고운 정의 관계를 가지고 살지도 모른다. 우리가 교우들이나 관습이나 관행을 비판할 수도 있겠지만 교회는 우리 ‘어머니’요 ‘선생님’이요 ‘가정’이며 ‘신앙의 공동체’ 이다. 2차 바티칸 공의회의 교회에 대한 중심적인 이해는 하느님의 순례하는 백성이다.
‘교회에 관한 교의 헌장(LG)’은 지금까지 공의회에서 개발된 어느 것보다도 상세하고도 충만한 교회에 대한 이해를 제시하고 있다. 이 교회론은 하느님 백성을 다섯 집단으로 분류해서 고려한 다섯 교령에 실제로 적용되었다: 교회의 대다수인 세례 받은 평신도(AA); 주교들(CD); 사제들(PO); 신학생들(OT); 남녀 수도자들(PC)이다.
이 그룹의 다른 교령들은 20세기의 가톨릭 교회의 삶과 사도직에 대해서 언급한다: 교회의 선교활동(AG); 다른 그리스도교 공동체들과의 일치적인 관계(UR)등 이다.
공의회 회기 중이나 그 후에 있었던 대단히 중요한 하나의 발전은 지역교회(local Churches)의 중요성에 대한 이해의 증진이다. 이것은 ‘교회에 관한 교의 헌장(LG)’에서 처음으로 이루어졌고 ‘동방 교회에 관한 교령(OE)’에 적용되었다. 2차 바티칸 공의회 이후 몇 년 동안에 그 의미가 확대되었다; 한가지 예를 든다면, 라틴 아메리카 가톨릭 교회의 주교들은 1968년에 콜롬비아 메델린(Medellin)에서 개최된 주교회의와 그 후속 주요 회의에서 2차 바티칸 공의회의 취지를 실천하려는 중대한 시도를 하게 되었다. 잉글랜드와 웨일즈에서도 1980년 공의회의 뜻을 실천하기 위해 리버풀에서 국가 사목회의를 개최했다. 주교들은 ‘부활절 사람들’이란 담화문을 통해서 잉글랜드와 웨일즈 지역교회의 희망과 이상을 제시했다. 한국교회는 1980-1984년 ‘한국교회 선교 200주년 기념 사목회의’를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의 참석 하에 서울에서 개최하였다. 이 회의 의안들은 민족의 문화와 삶 속에 도래하고 피어나야 할 하느님 나라와 교회상을 모색한 것이기 때문에 앞으로 이 땅에서 전개되어야 할 토착화의 진수를 담고 있다고 하겠다. 이 회의의 결과는 1995년에 개정 공포된 ‘한국 천주교 사목 지침서’에 일부 반영되었다.

2. 교회적 관점
◐ 신자 공동체로서의 삶
– 교회에 관한 교의 헌장(LG)
관계된 문헌들:
– 평신도 사도직에 관한 교령(AA)
– 주교들의 교회 사목직에 관한 교령(CD)
– 사제의 직무와 생활에 관한 교령(PO)
– 사제 양성에 관한 교령(OT)
– 수도생활의 쇄신 적응에 관한 교령(PC)
– 동방 교회에 관한 교령(OE)
– 일치운동에 관한 교령(UR)
– 교회의 선교활동에 관한 교령(AG)
우리 개인과 하느님과의 관계도 대단히 중요하지만 그러나 누구도 개인적으로 구원받을 수는 없다. 우리는 남자든 여자든 그 누구도 인류 공동체에 속하지 않는 사람은 없다. 그리스도인은 예수 그리스도의 교회에 속한다.
가톨릭 신자들에게는 교회가 우리 삶을 이해하는 중심이다: 정말로 우리가 교회이다. 어떤 사람들은 제도 교회와 미운 정 고운 정의 관계를 가지고 살지도 모른다. 우리가 교우들이나 관습이나 관행을 비판할 수도 있겠지만 교회는 우리 ‘어머니’요 ‘선생님’이요 ‘가정’이며 ‘신앙의 공동체’ 이다. 2차 바티칸 공의회의 교회에 대한 중심적인 이해는 하느님의 순례하는 백성이다.
‘교회에 관한 교의 헌장(LG)’은 지금까지 공의회에서 개발된 어느 것보다도 상세하고도 충만한 교회에 대한 이해를 제시하고 있다. 이 교회론은 하느님 백성을 다섯 집단으로 분류해서 고려한 다섯 교령에 실제로 적용되었다: 교회의 대다수인 세례 받은 평신도(AA); 주교들(CD); 사제들(PO); 신학생들(OT); 남녀 수도자들(PC)이다.
이 그룹의 다른 교령들은 20세기의 가톨릭 교회의 삶과 사도직에 대해서 언급한다: 교회의 선교활동(AG); 다른 그리스도교 공동체들과의 일치적인 관계(UR)등 이다.
공의회 회기 중이나 그 후에 있었던 대단히 중요한 하나의 발전은 지역교회(local Churches)의 중요성에 대한 이해의 증진이다. 이것은 ‘교회에 관한 교의 헌장(LG)’에서 처음으로 이루어졌고 ‘동방 교회에 관한 교령(OE)’에 적용되었다. 2차 바티칸 공의회 이후 몇 년 동안에 그 의미가 확대되었다; 한가지 예를 든다면, 라틴 아메리카 가톨릭 교회의 주교들은 1968년에 콜롬비아 메델린(Medellin)에서 개최된 주교회의와 그 후속 주요 회의에서 2차 바티칸 공의회의 취지를 실천하려는 중대한 시도를 하게 되었다. 잉글랜드와 웨일즈에서도 1980년 공의회의 뜻을 실천하기 위해 리버풀에서 국가 사목회의를 개최했다. 주교들은 ‘부활절 사람들’이란 담화문을 통해서 잉글랜드와 웨일즈 지역교회의 희망과 이상을 제시했다. 한국교회는 1980-1984년 ‘한국교회 선교 200주년 기념 사목회의’를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의 참석 하에 서울에서 개최하였다. 이 회의 의안들은 민족의 문화와 삶 속에 도래하고 피어나야 할 하느님 나라와 교회상을 모색한 것이기 때문에 앞으로 이 땅에서 전개되어야 할 토착화의 진수를 담고 있다고 하겠다. 이 회의의 결과는 1995년에 개정 공포된 ‘한국 천주교 사목 지침서’에 일부 반영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