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장: 성 미술과 제구(122-130)
교회는 언제나 건전한 예술의 친구였다(122).
예식은 전 세계 어디서나 동시대의 예술을 위한 여지를 제공한다.
“예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다.‘내가 바로 생명의 빵이다. 나에게 오는 사람은 결코 배고프지 않고 나를 믿는 사람은 결코 목마르지 않을 것이다’.” 요한6,35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다. 이 빵을 먹는 사람은 누구든지 영원히 살 것이다. 내가 줄 빵은 곧 나의 살이다. 세상은 그것으로 생명을 얻게 될 것이다”. 요한 6, 51

제7장: 성 미술과 제구(122-130)
교회는 언제나 건전한 예술의 친구였다(122).
예식은 전 세계 어디서나 동시대의 예술을 위한 여지를 제공한다.
“예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다.‘내가 바로 생명의 빵이다. 나에게 오는 사람은 결코 배고프지 않고 나를 믿는 사람은 결코 목마르지 않을 것이다’.” 요한6,35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다. 이 빵을 먹는 사람은 누구든지 영원히 살 것이다. 내가 줄 빵은 곧 나의 살이다. 세상은 그것으로 생명을 얻게 될 것이다”. 요한 6, 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