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3 장 역사를 통한 하느님의 구원 계획
피조물 안에 계신 하느님의 영(16항) : 하느님께서는 당신의 영광과 진리, 선, 조화를 모든 피조물과 나누시기 위하여 만물을 지어내셨지만 인류와는 그것을 유일한 방식으로 나누셨다. 하느님의 영광은 당신 생명을 인류와 나누시는 데 있다. 창조의 궁극목적은 하느님의 영광이며 인간이 하느님의 영광을 나누어 받고 그리하여 하느님께서 모든 것의 모든 것이 되실 때 창조는 하느님의 영광이 된다.
하느님의 초월적 영과 접촉(17항-18항) : 모든 인간은 본질적으로 그리고 실존적으로 하느님의 초월적 영과 접촉한다. 인간은 끊임없이 충만한 생명을 추구하고 탐구하고 갈망한다. 하느님의 영께서는 인간에게 당신과 친교를 이루도록 촉구하시고 인도하신다. 이는 우발적인 것이 아니고 인간 존재의 본질적 구조에서 연유하는 것이다. 하느님의 활동 영역은 창조 전체이며 특히 인류 가족이다.
아시아 대륙의 다양한 종교와 철학 속에도 성령의 구원 활동이 현존한다. 이들은 다양한 종교와 철학을 통해 하느님께 이르는 그들 나름대로의 길을 발견해 왔기 때문이다.
역사를 통한 하느님의 구원계획(19항-21항) : 민족들 속에 숨겨져 있거나 명확히 알려진 말씀의 씨앗들, 하느님께서 민족들에게 주신 영적 보화, 그리고 하느님께서 사람들에게 베풀어주신 진리와 은총의 요소들은 모두 만백성에 대한 구원의 수단들이다. 이러한 것들을 통하여 하느님의 영께서는 사람들을 구원으로 이끄신다. 하느님의 구원계시와 구원은 계속되는 구원의 역사 안에 구체적인 표현으로 나타난다. 성령께서는 예수님의 사명에 앞서 계시고 함께 하시며 뒤따르신다. 구원 계획은 오직 하나이며 그것은 곧 하느님의 삼위일체 생명에 참여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성부께서는 성령과 말씀의 사명을 통하여 창조 안에서 이미 이 구원 계획을 시작하셨으며 성령께서 함께 하셨던 예수 그리스도의 사명 안에서 이를 계속하셨다. 성자의 강생은 성령의 힘으로 이루어졌고 예수님께서는 성령의 기름부음을 받으시고 성령의 권능 안에서 말씀과 행위로써 당신 직무를 시작하신다. 그분의 십자가 위의 죽음도 성령을 통하여 바친 희생이었다.
성령강림일부터 성령께서는 교회 안에서 예수님의 구원 사업을 계속하신다. 성령께서 제자들 위에 내리신 것은 예수의 죽음과 부활을 교회의 성사 안에 현존케하여 모든 시대와 장소의 사람들이 예수님의 빠스카 신비에 참여할 수 있도록 예수님의 구원사업을 계속해 나가기 위해서이다. 성령께서는 예수 그리스도의 선포 안에서 활동하시며 각 사람을 예수 그리스도의 모습대로 재창조하시어 모든 사람이 성부, 성자, 성령의 생명에 참여할 수 있게 하신다.
역사에서 성령과 말씀의 사명은 하나이며 단일하다. 구원과 완전한 생명에 대한 하느님의 보편적 계획은 당신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강생 안에서 구체적인 모습과 인간적 형태를 취한다. 성령께서는 아시아 교회가 대륙의 형제자매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선물을 발견하고 증진시키고 대화를 통하여 수용하게 하도록 노력할 때에 항상 함께 작용하고 계신다.

제 3 장 역사를 통한 하느님의 구원 계획
피조물 안에 계신 하느님의 영(16항) : 하느님께서는 당신의 영광과 진리, 선, 조화를 모든 피조물과 나누시기 위하여 만물을 지어내셨지만 인류와는 그것을 유일한 방식으로 나누셨다. 하느님의 영광은 당신 생명을 인류와 나누시는 데 있다. 창조의 궁극목적은 하느님의 영광이며 인간이 하느님의 영광을 나누어 받고 그리하여 하느님께서 모든 것의 모든 것이 되실 때 창조는 하느님의 영광이 된다.
하느님의 초월적 영과 접촉(17항-18항) : 모든 인간은 본질적으로 그리고 실존적으로 하느님의 초월적 영과 접촉한다. 인간은 끊임없이 충만한 생명을 추구하고 탐구하고 갈망한다. 하느님의 영께서는 인간에게 당신과 친교를 이루도록 촉구하시고 인도하신다. 이는 우발적인 것이 아니고 인간 존재의 본질적 구조에서 연유하는 것이다. 하느님의 활동 영역은 창조 전체이며 특히 인류 가족이다.
아시아 대륙의 다양한 종교와 철학 속에도 성령의 구원 활동이 현존한다. 이들은 다양한 종교와 철학을 통해 하느님께 이르는 그들 나름대로의 길을 발견해 왔기 때문이다.
역사를 통한 하느님의 구원계획(19항-21항) : 민족들 속에 숨겨져 있거나 명확히 알려진 말씀의 씨앗들, 하느님께서 민족들에게 주신 영적 보화, 그리고 하느님께서 사람들에게 베풀어주신 진리와 은총의 요소들은 모두 만백성에 대한 구원의 수단들이다. 이러한 것들을 통하여 하느님의 영께서는 사람들을 구원으로 이끄신다. 하느님의 구원계시와 구원은 계속되는 구원의 역사 안에 구체적인 표현으로 나타난다. 성령께서는 예수님의 사명에 앞서 계시고 함께 하시며 뒤따르신다. 구원 계획은 오직 하나이며 그것은 곧 하느님의 삼위일체 생명에 참여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성부께서는 성령과 말씀의 사명을 통하여 창조 안에서 이미 이 구원 계획을 시작하셨으며 성령께서 함께 하셨던 예수 그리스도의 사명 안에서 이를 계속하셨다. 성자의 강생은 성령의 힘으로 이루어졌고 예수님께서는 성령의 기름부음을 받으시고 성령의 권능 안에서 말씀과 행위로써 당신 직무를 시작하신다. 그분의 십자가 위의 죽음도 성령을 통하여 바친 희생이었다.
성령강림일부터 성령께서는 교회 안에서 예수님의 구원 사업을 계속하신다. 성령께서 제자들 위에 내리신 것은 예수의 죽음과 부활을 교회의 성사 안에 현존케하여 모든 시대와 장소의 사람들이 예수님의 빠스카 신비에 참여할 수 있도록 예수님의 구원사업을 계속해 나가기 위해서이다. 성령께서는 예수 그리스도의 선포 안에서 활동하시며 각 사람을 예수 그리스도의 모습대로 재창조하시어 모든 사람이 성부, 성자, 성령의 생명에 참여할 수 있게 하신다.
역사에서 성령과 말씀의 사명은 하나이며 단일하다. 구원과 완전한 생명에 대한 하느님의 보편적 계획은 당신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강생 안에서 구체적인 모습과 인간적 형태를 취한다. 성령께서는 아시아 교회가 대륙의 형제자매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선물을 발견하고 증진시키고 대화를 통하여 수용하게 하도록 노력할 때에 항상 함께 작용하고 계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