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카 3,15-16.21-22 미완성

 

예수님의 세례

1. 말씀읽기: 루카 3,15-16.21-22

15 백성은 기대에 차 있었으므로, 모두 마음속으로 요한이 메시아가 아닐까 하고 생각하였다.

16 그래서 요한은 모든 사람에게 말하였다. “나는 너희에게 물로 세례를 준다. 그러나 나보다 더 큰 능력을 지니신 분이 오신다. 나는 그분의 신발 끈을 풀어 드릴 자격조차 없다. 그분께서는 너희에게 성령과 불로 세례를 주실 것이다.

세례를 받으시다 (마태 3,13-17 ; 마르 1,9-11)

21 온 백성이 세례를 받은 뒤에 예수님께서도 세례를 받으시고 기도를 하시는데, 하늘이 열리며

22 성령께서 비둘기 같은 형체로 그분 위에 내리시고, 하늘에서 소리가 들려왔다. “너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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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카 3,15-16.21-22 미완성에 1개의 응답

  1. guest 님의 말:

     

    예수님의 세례

    1. 말씀읽기: 루카 3,15-16.21-22

    15 백성은 기대에 차 있었으므로, 모두 마음속으로 요한이 메시아가 아닐까 하고 생각하였다.

    16 그래서 요한은 모든 사람에게 말하였다. “나는 너희에게 물로 세례를 준다. 그러나 나보다 더 큰 능력을 지니신 분이 오신다. 나는 그분의 신발 끈을 풀어 드릴 자격조차 없다. 그분께서는 너희에게 성령과 불로 세례를 주실 것이다.

    세례를 받으시다 (마태 3,13-17 ; 마르 1,9-11)

    21 온 백성이 세례를 받은 뒤에 예수님께서도 세례를 받으시고 기도를 하시는데, 하늘이 열리며

    22 성령께서 비둘기 같은 형체로 그분 위에 내리시고, 하늘에서 소리가 들려왔다. “너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


  2. 루카14,12-14 님의 말:

    내가 하느님의 사랑받는 자녀가, 마음에 드는 딸이 되려면 무엇을 하나..
    어떻게 하나…

    오늘 하루 주님께 의탁하며 주님께서 쓰시고자 하시는대로 내어 맡긴다.
    “너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
    하느님의 말씀에 순종하시는 예수님의 삶을 통해
    우리에게 제시해 주시는 희망의 말씀이란 생각이 든다.

    그래 주님이 하신 일, 하라 하신 일들,,
    그 일을 하는 것이다.

    …… 오히려 가난한 이들, 장애인들, 다리저는 이들,
    눈먼 이들을 초대하여라.”라고 말씀하신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사실 생활에 여유가 있는 사람들과 달리,
    가난한 이들은 직접 찾아 나서야 친구가 될 수 있습니다.

    매일 미사의 묵상처럼 소외받고 기가 꺽인 이들, 가난한 이웃을 위해 한 걸음 내딛는 것이다.

  3. 루카14,12-14 님의 말:

    내가 하느님의 사랑받는 자녀가, 마음에 드는 딸이 되려면 무엇을 하나..
    어떻게 하나…

    오늘 하루 주님께 의탁하며 주님께서 쓰시고자 하시는대로 내어 맡긴다.
    “너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
    하느님의 말씀에 순종하시는 예수님의 삶을 통해
    우리에게 제시해 주시는 희망의 말씀이란 생각이 든다.

    그래 주님이 하신 일, 하라 하신 일들,,
    그 일을 하는 것이다.

    …… 오히려 가난한 이들, 장애인들, 다리저는 이들,
    눈먼 이들을 초대하여라.”라고 말씀하신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사실 생활에 여유가 있는 사람들과 달리,
    가난한 이들은 직접 찾아 나서야 친구가 될 수 있습니다.

    매일 미사의 묵상처럼 소외받고 기가 꺽인 이들, 가난한 이웃을 위해 한 걸음 내딛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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