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제에게 세금을 내는 문제
1. 말씀읽기: 루카 20,20-26
황제에게 세금을 내는 문제 (마태 22,15-22 ; 마르 12,13-17)
20 그리하여 그들은 기회를 엿보다가, 선량한 사람처럼 꾸민 앞잡이들을 보내어 예수님의 말씀을 빌미로 그분을 붙잡게 하였다. 예수님을 직권과 사법권을 가진 총독에게 넘기려는 것이었다.
21 그들이 예수님께 물었다. “스승님, 저희는 스승님께서 올바르게 말씀하시고 가르치시며 사람을 그 신분에 따라 가리지 않으시고, 하느님의 길을 참되게 가르치신다는 것을 압니다.
22 그런데 저희가 황제에게 조세를 내는 것이 합당합니까, 합당하지 않습니까?”
23 예수님께서는 그들의 교활한 속셈을 꿰뚫어 보시고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24 “데나리온 한 닢을 나에게 보여라. 누구의 초상과 글자가 새겨져 있느냐?” 그들이 “황제의 것입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25 이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그러면 황제의 것은 황제에게 돌려주고, 하느님의 것은 하느님께 돌려 드려라.”
26 그들은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을 빌미로 백성 앞에서 그분을 붙잡지 못하였을 뿐만 아니라, 그분의 답변에 경탄하며 입을 다물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2. 말씀연구
장기를 두다 보면 외통수가 있습니다. 빠져 나가지 못할 곳으로 몰아서 이기는 방법입니다. 바리사이파 사람들은 예수님께 항상 모든 면에서 밀리니까 작당을 하고 고민을 했습니다. 그렇게 고민을 하고 예수님께 질문을 한 것이 바로 세금 문제입니다. 카이사르에게 세금을 바치라고 예수님께서 대답하시면 백성의 원성을 사게 될 것이고, 바치지 말라고 하면 로마 당국으로부터 체포될 것이고…, 그들이 생각해 낸 것이 이런 외통수인데…,
20 그리하여 그들은 기회를 엿보다가, 선량한 사람처럼 꾸민 앞잡이들을 보내어 예수님의 말씀을 빌미로 그분을 붙잡게 하였다. 예수님을 직권과 사법권을 가진 총독에게 넘기려는 것이었다.
예수님의 권한을 문제 삼았다가 오히려 보기 좋게 창피를 당한 유다인들은 또다시 기회를 보고 있습니다. 이제 그들은 멋진 연극을 꾸밉니다. 그들의 계획대로만 된다면 예수님께서는 로마 총독에게 붙잡히거나, 백성들에게 배척을 받게 될 것입니다.
그들은 먼저 사람들을 선량한 사람처럼 꾸며서 예수님께로 보냅니다. 양의 탈을 쓴 늑대를 예수님께로 보낸 것입니다 .
21 그들이 예수님께 물었다. “스승님, 저희는 스승님께서 올바르게 말씀하시고 가르치시며 사람을 그 신분에 따라 가리지 않으시고, 하느님의 길을 참되게 가르치신다는 것을 압니다.
선량한 척 하는 사람들, 양의 탈을 쓴 늑대는 예수님을 함정에 빠뜨리려고 작업을 시작합니다. 먼저 예수님을 칭찬합니다. “스승님, 저희는 스승님께서 올바르게 말씀하시고 가르치시며 사람을 그 신분에 따라 가리지 않으시고, 하느님의 길을 참되게 가르치신다는 것을 압니다.” 이들이 지금까지 말한 것은 모두 진실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늘 진리를 말씀하셨고, 사람을 차별하지 않으셨으며, 하느님 나라를 선포하셨습니다.
22 그런데 저희가 황제에게 조세를 내는 것이 합당합니까, 합당하지 않습니까?”
이제 그들은 본심을 드러냅니다. “황제에게 조세를 내는 것이 합당합니까? 합당하지 않습니까?”그들은 이 질문을 통하여 예수님을 진퇴량란에 빠뜨렸다고 생각합니다. 이들이 속으로는 얼마나 기뻐했겠습니까?
“황제에게 인두세를 지불하는 것이 정당한가? 그래서 이스라엘에 대한 그의 통치를 인정해도 합당한가?” 라는 질문에 “황제에게 세금을 바치는 것이 옳다”라고 한다면 백성들이 가만있지 않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마음속으로는 납세를 거부하면서도 현실적으로는 지불해야 할 것인가? 고대에는 일반적으로 공물과 세금을 납부한다는 것은 속국임을 인정하고, 그들의 통치를 받아들이겠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것을 유대인들은 지독히도 혐오스러워 했습니다.
그런데 바치지 말라고 한다면 로마인들이 가만있지 않을 것입니다. 사회 불온세력으로 몰아서 처형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23 예수님께서는 그들의 교활한 속셈을 꿰뚫어 보시고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의 마음을 아십니다. 교활한 속셈을 꿰뚫어 보십니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의 눈을 보셨을 것입니다. 그리고 양의 탈을 쓴 늑대들도 예수님의 눈과 마주쳤을 것입니다. 그들은 먹이를 눈앞에 둔 야수처럼 그런 눈으로 바라보았겠지만 예수님께서는 그들을 측은하게 보셨을 것입니다.
24 “데나리온 한 닢을 나에게 보여라. 누구의 초상과 글자가 새겨져 있느냐?” 그들이 “황제의 것입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데나리온 한 닢을 보여 달라고 하십니다. 그리고 “누구의 초상과 글자가 새겨져 있는지”물으십니다. 그들은 황제의 초상과 글자가 적혀있음을 말씀드립니다.
25 이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그러면 황제의 것은 황제에게 돌려주고, 하느님의 것은 하느님께 돌려 드려라.”
예수님께서는 황제의 것은 황제에게 돌려주고, 하느님의 것은 하느님께 돌려 드려라.“고 말씀을 하십니다. 그런데 황제는 결국 하느님의 것이니, 결국 황제의 것은 하느님의 것이 되는 것입니다.
어떤 부자가 죽어가게 되었는데 자신에게는 아들이 한명밖에 없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자신이 죽게 되었는데 많은 재산을 놓고 죽으려니 걱정이 되었습니다. 이걸 아들에게 물려줘야 하는데 지금 아들은 멀리 유학을 가고 없고, 내가 죽으면 저 교활한 하인이 내 재산을 몽땅 차지해 버리고 말텐데… 이런 걱정을 하다가 한가지 꾀를 내어 종을 불러 유언을 했습니다.
“자네! 그동안 수고가 많았네. 그래서 나의 모든 재산을 자네에게 주겠네. 집이며 땅이며, 모든 재산을 다 자네에게 주네. 대신 한가지부탁이 있네. 이 편지만은 아들에게 아버지로서 마지막으로 전하는 말이니 뜯어보지 말고 전해주게”
이 말을 남기고 부자는 죽었습니다. 종은 주인 아들이 돌아오기만을 학수고대하면서 재산을 관리해서 몇 배로 늘려놨습니다. 마침내 아들이 돌아오자 교만한 종은 지금까지 있었던 모든 일을 이야기 해 주면서 유서를 내어 주었습니다. 그리고 유서를 가지고 자신의 집에서 빨리 사라지기를 바랬습니다.
허탈한 마음으로, 유산이라고는 편지 한 장 달랑 받은 아들은 유서를 펼쳐보았습니다. 그런데 그 유서에는 이렇게 적혀 있었습니다.
“이 종을 너에게 준다.”
결국 아버지는 자신의 모든 재산을 아들에게 차질 없이 상속한 것입니다.
이 말씀을 묵상하면서 나는 얼마만큼 하느님의 것을 하느님께 드렸는지에 대해서 묵상해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나는 하느님께 무엇을 드렸는가? 내 것을 챙기기만 하고 그리고 그것을 내 것 이라고 생각하면서 하느님을 잊고 살지는 않았는가? 어리석은 종과같이 그렇게 자기 것이 아닌데도 자기 것처럼 움켜쥐고 살아오지는 않았는가? 사도 바오로는“우리 주님께서 오래 참으시는 것도 모든 사람에게 구원받을 기회를 주시려는 것이라고 생각 하십시오”라고 말씀해 주십니다. 내 것 인양 움켜쥐고 드리지 않은 모든 행동을 하느님께서 참으시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나는 “하느님께 무엇을 드릴 것인가?”를 고민 해 보아야 하겠습니다.
26 그들은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을 빌미로 백성 앞에서 그분을 붙잡지 못하였을 뿐만 아니라, 그분의 답변에 경탄하며 입을 다물었다.
예수님을 모함하기 위해서 예수님 앞에 선 사람들은 예수님의 말씀에 오히려 경탄하며 입을 다물지 못합니다. 상대방에게 다가갈 때 진실한 마음으로 다가갈 수 있어야 합니다. 또한 있는 그대로 인정할 수도 있어야 하겠습니다.
3. 나눔 및 묵상
1. 남을 함정에 빠뜨리기 위해서 질문을 하거나, 남이 안 되기를 바란 적이 있습니까? 그리고 그런 마음이 들킨 적이 있습니까?
3. 내가 하느님께 드릴 수 있는 것은 무엇이고, 무엇을 드려야 합니까?

황제에게 세금을 내는 문제
1. 말씀읽기: 루카 20,20-26
황제에게 세금을 내는 문제 (마태 22,15-22 ; 마르 12,13-17)
20 그리하여 그들은 기회를 엿보다가, 선량한 사람처럼 꾸민 앞잡이들을 보내어 예수님의 말씀을 빌미로 그분을 붙잡게 하였다. 예수님을 직권과 사법권을 가진 총독에게 넘기려는 것이었다.
21 그들이 예수님께 물었다. “스승님, 저희는 스승님께서 올바르게 말씀하시고 가르치시며 사람을 그 신분에 따라 가리지 않으시고, 하느님의 길을 참되게 가르치신다는 것을 압니다.
22 그런데 저희가 황제에게 조세를 내는 것이 합당합니까, 합당하지 않습니까?”
23 예수님께서는 그들의 교활한 속셈을 꿰뚫어 보시고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24 “데나리온 한 닢을 나에게 보여라. 누구의 초상과 글자가 새겨져 있느냐?” 그들이 “황제의 것입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25 이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그러면 황제의 것은 황제에게 돌려주고, 하느님의 것은 하느님께 돌려 드려라.”
26 그들은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을 빌미로 백성 앞에서 그분을 붙잡지 못하였을 뿐만 아니라, 그분의 답변에 경탄하며 입을 다물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2. 말씀연구
장기를 두다 보면 외통수가 있습니다. 빠져 나가지 못할 곳으로 몰아서 이기는 방법입니다. 바리사이파 사람들은 예수님께 항상 모든 면에서 밀리니까 작당을 하고 고민을 했습니다. 그렇게 고민을 하고 예수님께 질문을 한 것이 바로 세금 문제입니다. 카이사르에게 세금을 바치라고 예수님께서 대답하시면 백성의 원성을 사게 될 것이고, 바치지 말라고 하면 로마 당국으로부터 체포될 것이고…, 그들이 생각해 낸 것이 이런 외통수인데…,
20 그리하여 그들은 기회를 엿보다가, 선량한 사람처럼 꾸민 앞잡이들을 보내어 예수님의 말씀을 빌미로 그분을 붙잡게 하였다. 예수님을 직권과 사법권을 가진 총독에게 넘기려는 것이었다.
예수님의 권한을 문제 삼았다가 오히려 보기 좋게 창피를 당한 유다인들은 또다시 기회를 보고 있습니다. 이제 그들은 멋진 연극을 꾸밉니다. 그들의 계획대로만 된다면 예수님께서는 로마 총독에게 붙잡히거나, 백성들에게 배척을 받게 될 것입니다.
그들은 먼저 사람들을 선량한 사람처럼 꾸며서 예수님께로 보냅니다. 양의 탈을 쓴 늑대를 예수님께로 보낸 것입니다 .
21 그들이 예수님께 물었다. “스승님, 저희는 스승님께서 올바르게 말씀하시고 가르치시며 사람을 그 신분에 따라 가리지 않으시고, 하느님의 길을 참되게 가르치신다는 것을 압니다.
선량한 척 하는 사람들, 양의 탈을 쓴 늑대는 예수님을 함정에 빠뜨리려고 작업을 시작합니다. 먼저 예수님을 칭찬합니다. “스승님, 저희는 스승님께서 올바르게 말씀하시고 가르치시며 사람을 그 신분에 따라 가리지 않으시고, 하느님의 길을 참되게 가르치신다는 것을 압니다.” 이들이 지금까지 말한 것은 모두 진실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늘 진리를 말씀하셨고, 사람을 차별하지 않으셨으며, 하느님 나라를 선포하셨습니다.
22 그런데 저희가 황제에게 조세를 내는 것이 합당합니까, 합당하지 않습니까?”
이제 그들은 본심을 드러냅니다. “황제에게 조세를 내는 것이 합당합니까? 합당하지 않습니까?”그들은 이 질문을 통하여 예수님을 진퇴량란에 빠뜨렸다고 생각합니다. 이들이 속으로는 얼마나 기뻐했겠습니까?
“황제에게 인두세를 지불하는 것이 정당한가? 그래서 이스라엘에 대한 그의 통치를 인정해도 합당한가?” 라는 질문에 “황제에게 세금을 바치는 것이 옳다”라고 한다면 백성들이 가만있지 않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마음속으로는 납세를 거부하면서도 현실적으로는 지불해야 할 것인가? 고대에는 일반적으로 공물과 세금을 납부한다는 것은 속국임을 인정하고, 그들의 통치를 받아들이겠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것을 유대인들은 지독히도 혐오스러워 했습니다.
그런데 바치지 말라고 한다면 로마인들이 가만있지 않을 것입니다. 사회 불온세력으로 몰아서 처형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23 예수님께서는 그들의 교활한 속셈을 꿰뚫어 보시고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의 마음을 아십니다. 교활한 속셈을 꿰뚫어 보십니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의 눈을 보셨을 것입니다. 그리고 양의 탈을 쓴 늑대들도 예수님의 눈과 마주쳤을 것입니다. 그들은 먹이를 눈앞에 둔 야수처럼 그런 눈으로 바라보았겠지만 예수님께서는 그들을 측은하게 보셨을 것입니다.
24 “데나리온 한 닢을 나에게 보여라. 누구의 초상과 글자가 새겨져 있느냐?” 그들이 “황제의 것입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데나리온 한 닢을 보여 달라고 하십니다. 그리고 “누구의 초상과 글자가 새겨져 있는지”물으십니다. 그들은 황제의 초상과 글자가 적혀있음을 말씀드립니다.
25 이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그러면 황제의 것은 황제에게 돌려주고, 하느님의 것은 하느님께 돌려 드려라.”
예수님께서는 황제의 것은 황제에게 돌려주고, 하느님의 것은 하느님께 돌려 드려라.“고 말씀을 하십니다. 그런데 황제는 결국 하느님의 것이니, 결국 황제의 것은 하느님의 것이 되는 것입니다.
어떤 부자가 죽어가게 되었는데 자신에게는 아들이 한명밖에 없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자신이 죽게 되었는데 많은 재산을 놓고 죽으려니 걱정이 되었습니다. 이걸 아들에게 물려줘야 하는데 지금 아들은 멀리 유학을 가고 없고, 내가 죽으면 저 교활한 하인이 내 재산을 몽땅 차지해 버리고 말텐데… 이런 걱정을 하다가 한가지 꾀를 내어 종을 불러 유언을 했습니다.
“자네! 그동안 수고가 많았네. 그래서 나의 모든 재산을 자네에게 주겠네. 집이며 땅이며, 모든 재산을 다 자네에게 주네. 대신 한가지부탁이 있네. 이 편지만은 아들에게 아버지로서 마지막으로 전하는 말이니 뜯어보지 말고 전해주게”
이 말을 남기고 부자는 죽었습니다. 종은 주인 아들이 돌아오기만을 학수고대하면서 재산을 관리해서 몇 배로 늘려놨습니다. 마침내 아들이 돌아오자 교만한 종은 지금까지 있었던 모든 일을 이야기 해 주면서 유서를 내어 주었습니다. 그리고 유서를 가지고 자신의 집에서 빨리 사라지기를 바랬습니다.
허탈한 마음으로, 유산이라고는 편지 한 장 달랑 받은 아들은 유서를 펼쳐보았습니다. 그런데 그 유서에는 이렇게 적혀 있었습니다.
“이 종을 너에게 준다.”
결국 아버지는 자신의 모든 재산을 아들에게 차질 없이 상속한 것입니다.
이 말씀을 묵상하면서 나는 얼마만큼 하느님의 것을 하느님께 드렸는지에 대해서 묵상해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나는 하느님께 무엇을 드렸는가? 내 것을 챙기기만 하고 그리고 그것을 내 것 이라고 생각하면서 하느님을 잊고 살지는 않았는가? 어리석은 종과같이 그렇게 자기 것이 아닌데도 자기 것처럼 움켜쥐고 살아오지는 않았는가? 사도 바오로는“우리 주님께서 오래 참으시는 것도 모든 사람에게 구원받을 기회를 주시려는 것이라고 생각 하십시오”라고 말씀해 주십니다. 내 것 인양 움켜쥐고 드리지 않은 모든 행동을 하느님께서 참으시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나는 “하느님께 무엇을 드릴 것인가?”를 고민 해 보아야 하겠습니다.
26 그들은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을 빌미로 백성 앞에서 그분을 붙잡지 못하였을 뿐만 아니라, 그분의 답변에 경탄하며 입을 다물었다.
예수님을 모함하기 위해서 예수님 앞에 선 사람들은 예수님의 말씀에 오히려 경탄하며 입을 다물지 못합니다. 상대방에게 다가갈 때 진실한 마음으로 다가갈 수 있어야 합니다. 또한 있는 그대로 인정할 수도 있어야 하겠습니다.
3. 나눔 및 묵상
1. 남을 함정에 빠뜨리기 위해서 질문을 하거나, 남이 안 되기를 바란 적이 있습니까? 그리고 그런 마음이 들킨 적이 있습니까?
3. 내가 하느님께 드릴 수 있는 것은 무엇이고, 무엇을 드려야 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