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느님 본성에 참여(←그리스도의 은총)
* 탄생 – 성세 : 육신 씻음 → 깨끗한 영혼
〃 도유 → 〃 축성
☞ 죄사함, 하느님 자녀, 그리스도의 인호, 교회의 지체, 구세주의 사제직에 참여
* 성장 – 견진 : 육신 표시 → 튼튼한 영혼
안수로 육신 덮음 → 성령이 영혼 비춤
☞ 성령에 의한 특별한 능력 받음(1고린 12 이하), 인호받아 더욱 교회에 결함, 참된 증인으로서의 자격과 책임
* 양육 – 성체 : 육신이 성체, 성혈 모심 → 하느님 현존으로 살찌는 영혼
☞ 그리스도의 몸에 결합
=> 입문성사(3)
♣ 견진성사 집전 방법 개정 목적 : “이 성사(견진)와 그리스도교적 입교절차 전체와의 밀접한 연결이 더욱 명백히 드러나도록” 하기 위함.
♣ 신약성서 안에 나타난 성령의 도움
① 성령의 재촉으로 예수가 메시아 직무를 공적으로 시작
② 박해자 앞에서도 신앙을 증거
③ 진리 터득
④ 영원히 함께 계시는 증거의 협조자
♣ 새신자들에게 안수하기 시작한 사도들(사도 8,15-17; 19,5 이하)
→ 그리스도교 입문으로 세례와 안수의 교리 언급하기 시작
안수를 견진성사의 시초로 봄
♣ 동방과 서방교회에서 성령의 수여를 표시는 내용이 있는 것은 공통적인 것
☞ 안수를 재현하는 크리스마 성유의 도유가 언제나 첫 자리에 있었음
< 동방교회 >
– 초기 : 성세성사와 아직 명백히 구별되지 않은 도유예식
– 4 ~ 5세기 : 도유예식 중의 “성령특은의 날인”(비잔틴의 표현으로서 이 표현을 더욱 낫게 생각하므로 현재에도 사용한다고 …)
< 서방교회 >
– 초기 : 세례 후 영성체 전에 도유, 안수, 날인
– 13세기 인노첸시오 3세 : “이마의 도유로 안수가 이루어진다”
– 인노첸시오 4세 : “견진 혹은 도유라 불리는 안수”
– 미카엘 빨레올로고 황제 : “성유 바르는 주교의 안수”
– 플로렌스 공의의 : “재료(크리스마=기름+발사마), 베드로, 요한의 안수 대신에 견진을 준다”
– 트린덴틴 공의회 : “크리스마 성사”
– 베네딕또 14세 : “크리스마 성유로 이마에 십자표”
– 12세기 주교예식서 : “나는 너를 십자가 표로 표하며, 구원의 크리스마 성유로 견고케 하노니,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하노라”
※ 그런데 라틴교회에는 크리스마 성유 도유 전 베드로와 요한처럼 두 손 안수가 언제나 있었다고 한다.
☞ 결론적으로 “견진성사는 한 손의 안수로 이마에 크리스마 성유를 바름으로써 수여하며 ‘성령 특은의 날인을 받으시오’ 라는 말마디를 왼다”.
ꏊ 여기서 두 손으로 하는 안수와 이마에 도유하며 한 손으로 하는 안수 구별해야.
– 베드로와 요한을 따라하는 두 손 안수와 베드로와 요한의 안수 대신에 이마에 도유하 며 하는 한 손 안수!
★ 세례받은 자를 안수하자 비로소 성령이 내렸다(사도 8,16; 19, 5-6 참조)고 하는데, 세례성사 로 성령을 받은 자에게 성령이 두 번 내리는가?
그 대답은 다음과 같지 않을까?
☞ 우리가 초세기의 기도 “Veni Sancte Spiritus” 를 수업 전에 항상 바치는 것처럼 우리는 항상 성령으로 충만해 있지는 못하기 때문이다?!

♣ 하느님 본성에 참여(←그리스도의 은총)
* 탄생 – 성세 : 육신 씻음 → 깨끗한 영혼
〃 도유 → 〃 축성
☞ 죄사함, 하느님 자녀, 그리스도의 인호, 교회의 지체, 구세주의 사제직에 참여
* 성장 – 견진 : 육신 표시 → 튼튼한 영혼
안수로 육신 덮음 → 성령이 영혼 비춤
☞ 성령에 의한 특별한 능력 받음(1고린 12 이하), 인호받아 더욱 교회에 결함, 참된 증인으로서의 자격과 책임
* 양육 – 성체 : 육신이 성체, 성혈 모심 → 하느님 현존으로 살찌는 영혼
☞ 그리스도의 몸에 결합
=> 입문성사(3)
♣ 견진성사 집전 방법 개정 목적 : “이 성사(견진)와 그리스도교적 입교절차 전체와의 밀접한 연결이 더욱 명백히 드러나도록” 하기 위함.
♣ 신약성서 안에 나타난 성령의 도움
① 성령의 재촉으로 예수가 메시아 직무를 공적으로 시작
② 박해자 앞에서도 신앙을 증거
③ 진리 터득
④ 영원히 함께 계시는 증거의 협조자
♣ 새신자들에게 안수하기 시작한 사도들(사도 8,15-17; 19,5 이하)
→ 그리스도교 입문으로 세례와 안수의 교리 언급하기 시작
안수를 견진성사의 시초로 봄
♣ 동방과 서방교회에서 성령의 수여를 표시는 내용이 있는 것은 공통적인 것
☞ 안수를 재현하는 크리스마 성유의 도유가 언제나 첫 자리에 있었음
< 동방교회 >
– 초기 : 성세성사와 아직 명백히 구별되지 않은 도유예식
– 4 ~ 5세기 : 도유예식 중의 “성령특은의 날인”(비잔틴의 표현으로서 이 표현을 더욱 낫게 생각하므로 현재에도 사용한다고 …)
< 서방교회 >
– 초기 : 세례 후 영성체 전에 도유, 안수, 날인
– 13세기 인노첸시오 3세 : “이마의 도유로 안수가 이루어진다”
– 인노첸시오 4세 : “견진 혹은 도유라 불리는 안수”
– 미카엘 빨레올로고 황제 : “성유 바르는 주교의 안수”
– 플로렌스 공의의 : “재료(크리스마=기름+발사마), 베드로, 요한의 안수 대신에 견진을 준다”
– 트린덴틴 공의회 : “크리스마 성사”
– 베네딕또 14세 : “크리스마 성유로 이마에 십자표”
– 12세기 주교예식서 : “나는 너를 십자가 표로 표하며, 구원의 크리스마 성유로 견고케 하노니,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하노라”
※ 그런데 라틴교회에는 크리스마 성유 도유 전 베드로와 요한처럼 두 손 안수가 언제나 있었다고 한다.
☞ 결론적으로 “견진성사는 한 손의 안수로 이마에 크리스마 성유를 바름으로써 수여하며 ‘성령 특은의 날인을 받으시오’ 라는 말마디를 왼다”.
ꏊ 여기서 두 손으로 하는 안수와 이마에 도유하며 한 손으로 하는 안수 구별해야.
– 베드로와 요한을 따라하는 두 손 안수와 베드로와 요한의 안수 대신에 이마에 도유하 며 하는 한 손 안수!
★ 세례받은 자를 안수하자 비로소 성령이 내렸다(사도 8,16; 19, 5-6 참조)고 하는데, 세례성사 로 성령을 받은 자에게 성령이 두 번 내리는가?
그 대답은 다음과 같지 않을까?
☞ 우리가 초세기의 기도 “Veni Sancte Spiritus” 를 수업 전에 항상 바치는 것처럼 우리는 항상 성령으로 충만해 있지는 못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