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서 분향 : 복음 봉독 전에 복음집는 향로를 ‘세 번’흔들어 향을 피운다. 부활 시기나 예식 미사에서 부활초가 제대나 독서대 가까운 곳에 마련되어 있다면 거기에도 분향한다.
복음 봉독 : 부제 또는 사제는 제대가 아니라 반드시 독서대에서 복음을 선포한다. 독서대에서 복음 봉독 전 회중에게 ‘주님께서 여러분과 함께’라고 인사할 때 다른 때와는 달리 양팔을 벌리지 않고 손을 모으고 한다. 하느님 말씀의 고귀함과 품위를 더욱 강조하기 위해, 특히 장엄하게 거행할 때에는 복음의 본문은 읽더라도, 복음 전 인사말과 선포의 말씀 그리고 끝맺는 말씀은 노래로 하고 회중도 노래로 화답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강론 : 독서를 통해 선포된 말씀을 듣기는 하지만, 더욱 충만한 이해와 생활의 실천을 위해 가능한한 강론을 하는 것이 좋다. 강론은 그리스도교 삶을 성장시키므로, 성서 독서의 내용 또는 미사의 통상문이나 그 날 미사의 고유 전례문의 본문에 바탕을 두어야 한다. 강론은 독서대나 주례석에서 하며, 제대는 피하는 것이 좋다. 강론은 원칙적으로 주례 사제 자신이 한다. 공동 집전 사제 가운데 한 사람이나 필요한 경우 부제에게 맡길 수 있지만, 평신도에게는 맡기지 않는다. 특별한 경우, 정당한 이유가 있을 때 비록 공동 집전을 하지 않는 주교나 사제가 강론을 할 수 있는데, 최소한 그 미사에는 참여해야 한다. 강론 말씀을 되새기기 위해 강론 다음에 짧은 침묵의 시간을 갖는다.
신경 : 주일과 대축일에는 강론을 한 다음에 신경을 바친다. ‘니케아-콘스탄티노플 신경’이 길다는 이유만으로 항상 ‘사도 신경’만을 바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가능한 한 니케이-콘스탄티노플 신경을 바칠 수 있도록 사목적으로 배려할 필요가 있다. 신앙고백문은 함께 또는 교대로 노래하거나 낭송한다.

복음서 분향 : 복음 봉독 전에 복음집는 향로를 ‘세 번’흔들어 향을 피운다. 부활 시기나 예식 미사에서 부활초가 제대나 독서대 가까운 곳에 마련되어 있다면 거기에도 분향한다.
복음 봉독 : 부제 또는 사제는 제대가 아니라 반드시 독서대에서 복음을 선포한다. 독서대에서 복음 봉독 전 회중에게 ‘주님께서 여러분과 함께’라고 인사할 때 다른 때와는 달리 양팔을 벌리지 않고 손을 모으고 한다. 하느님 말씀의 고귀함과 품위를 더욱 강조하기 위해, 특히 장엄하게 거행할 때에는 복음의 본문은 읽더라도, 복음 전 인사말과 선포의 말씀 그리고 끝맺는 말씀은 노래로 하고 회중도 노래로 화답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강론 : 독서를 통해 선포된 말씀을 듣기는 하지만, 더욱 충만한 이해와 생활의 실천을 위해 가능한한 강론을 하는 것이 좋다. 강론은 그리스도교 삶을 성장시키므로, 성서 독서의 내용 또는 미사의 통상문이나 그 날 미사의 고유 전례문의 본문에 바탕을 두어야 한다. 강론은 독서대나 주례석에서 하며, 제대는 피하는 것이 좋다. 강론은 원칙적으로 주례 사제 자신이 한다. 공동 집전 사제 가운데 한 사람이나 필요한 경우 부제에게 맡길 수 있지만, 평신도에게는 맡기지 않는다. 특별한 경우, 정당한 이유가 있을 때 비록 공동 집전을 하지 않는 주교나 사제가 강론을 할 수 있는데, 최소한 그 미사에는 참여해야 한다. 강론 말씀을 되새기기 위해 강론 다음에 짧은 침묵의 시간을 갖는다.
신경 : 주일과 대축일에는 강론을 한 다음에 신경을 바친다. ‘니케아-콘스탄티노플 신경’이 길다는 이유만으로 항상 ‘사도 신경’만을 바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가능한 한 니케이-콘스탄티노플 신경을 바칠 수 있도록 사목적으로 배려할 필요가 있다. 신앙고백문은 함께 또는 교대로 노래하거나 낭송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