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1 장
정결법에 대하여
1. 정결에 대한 율법과 레위 지파를 세움 [민3:5]
모세는 레위 지파를 모든 공동체에서 분리하여 거룩한 지파로 세우고 계속해서 끊이지 않고 솟아 나오는 샘물과 율법에서 규정된 대로 하느님께 제사를 드림으로써 그들을 정결케 하였다.모세는 그들에게 성막과 거룩한 용기들과 성막을 덮은데 사용되는 모든 것들을 제사장들의 지도하에 봉사하도록 맡겼다. 왜냐하면 그들은[㈜ 제사장들(고대.3권. 8:3(198):혹은 다른 사본에서는 \”성막\”).] 이미 하느님으로부터 성별되어졌기 때문이다.
2. 음식에 대한 율법 [레17:10]
모세는 또한 짐승들에 관해서 먹을 수 있는 짐승과 먹을 수 없는 짐승을 구분하였다. 이에 대해서는 적절한 때에 더욱 상세히언급하려고 한다. 그래서 어떤 짐승은 먹을 수 있으며 어떤 것은먹을 수 없는 지에 대한 이유를 다루려고 한다.[㈜ 기획된 작품에서.] 어쨌든 간에모세는 피 속에 혼과 영이 들어 있는 것으로 간주하고 피는 먹지못하게 하고 있다. 그리고 모세는 자연사한 짐승의 고기도 먹지못하게 하고 있고, 염소, 양, 황소의 껍질과[㈜ 레위기의 앞에 인용한 본문에는 언급되어 있지 않음.] 기름도 금하고있다.
3. 문둥병과 불결한 것에 관하여 [레13:15]
모세는 문둥병과 전염병에[㈜ 임질 ; 이 경우에 진이나 성읍으로부터 추방당하는 것에 관해서 레위기에 언급되어 있지 않음.] 걸린 자들은 도시 밖으로[㈜ 레13:46(문둥이에 대해) \”진 밖에\”.] 추방하였다. 또한 생리 기간 중에 있는 여자들은 7일이 지난 후에정결히 하고 다시 도시 안으로 들어오도록 허용하였다. 장례를치르다가 시신을 만진 사람들에게도 이러한 규칙이 적용되어서7일이 지난 후에야 도시 안으로 들어오게 하였다.[㈜ 아피.2권. 26(205)의 장례 이후에 가족과 집을 정결케 했던 것을 참조하라.] 그러나 7일이 지나도 부정한 상태에 있는 사람들에게는 어린 양 두 마리를제물로 드려야 하는데 그 중에서 한 마리는 번제로 드려지고 다른 한 마리는 제사장의 몫이 되었다.[㈜ 성경상의 병행 구절은 없다.] 이런 제사는 전염병에걸린 자에게도 해당되었다. 그러나 잠자다가 사정한 자는 찬물로 끼얹어 씻으면 합법적으로 아내와 동침한 자와 같이 면제를받게 된다. 한편 모세는 문둥병 환자들은 죽은 시체와 다를 바없이[㈜ 베이(Weill)는 민12:12의(미리암이 문둥병으로 살이 썩어) \”마치 죽은 사람처럼\”의 구문과 비교한다.] 어떠한 사람과도 같이 살지 못하도록 도시로부터 즉시추방시켰다. 그러나 만일 하느님께 간구하여 문둥병이 나아서건강을 회복하게 되면 하느님께 다양한 제물을 드림으로 감사하면서 도시로 다시 돌아올 수가 있는데 이에 관해서는 앞으로 언급하려고 한다.[㈜ 기획된 작품에.]
4. 모세와 백성들이 문둥병에 걸렸다는 설명의 모순점
이러한 모든 이유 때문에 모세가 문둥병으로 애굽에서 피신하였고, 같은 이유로 쫓겨난 모든 사람들을 명하여 가나안으로인도했다고 추측하는 사람들은 어리석은 자들로 간주될 수 있다.[㈜ 마네토(Manetho)처럼. 그의 신성모독적인 죄는 마침내 아피온 반박문에서 논쟁되고 있다. 특히 아피.1권.7(31)과 279이하를 보라.]
왜냐하면 이것이 사실이라면 모세는 이렇게 하여 자신의 비참한 상태를 문제를 삼지 않았을 것이며 아마도 다른 사람들이 그런 법을 도입했다고 하더라도 모세 자신이 반대했을 것이다. 특히 다른 나라들 가운데는 무례하게 행동하고 추방시킬 수 없는존경할 만한 사람들 가운데 문둥병에 걸려 있는 사람들이 있었으므로 그러한 군대 장관과 국가의 관리들에게는 성소나 성소의뜰을 출입할 수 있는 권한이 있었기 때문이다.[㈜ 수리아 왕으 군대 장관인 나아만에 관한 분명한 참고 문헌이 있다. 그는 림몬(Rimmon)의 당에서 문둥이의 손에 관하여 알았다(왕하 5:1,18).] 결과적으로 모세는 자신이나 혹은 그와 동행한 사람들이 문둥병에 걸릴지도모른다는 가정하에 그런 사람들이 재앙을 받는 대신에 그들의유익을 위해서 문둥병에 관계된 법을 적용하여 출입할 수 있는권한을 금하지 않았던 것이다. 모세는 결코 문둥병에 걸린 것이아니다. 모세가 문둥병에 걸렸다는 이야기는 애굽인들이 비방하여[㈜ 애굽인들은 그들의 재앙에도 불구하고 \”모세가 그들 민족의 일원임을 주장하고자 한다\” 아피. 1권. 31(279).] 그런 말들이 나왔음이 분명하다. 그러므로 모세는 문둥병에 걸리지 않았고 문둥병에 걸리지 않은 사람들 가운데서 살았으므로 문둥병에 걸린 사람들에 대해 제정한 것이었고 그 법은하느님께 영광을 돌리기 위함이었다. 그러나 이런 문제에 관해서는 각자의 판단에 맡긴다.[㈜ 주로 이 기적과 같은 사건과 관련된 방식에 관하여는 고대.1권.8:9(108)의 각주(102)를 보라.]
5. 여인들이 아이를 낳았을 때의 부정한 상태 [레12:2]
여인들이 아이를 낳은 후에는 남아일 경우에는 40일, 여아를낳았을 경우에는 남아의 두배인 80일이 지나기 전에 성전에 들어오거나 제물에 손대는 것을 금지했다.[㈜ \”그 여인은 성물을 만지지 말며\”, 레12:4.] 그러나 이 기간이지나서 제물을 가지고 들어가면 제사장들이 하느님께 제사를 드렸다.
6. 의심스러운 간음죄에 대한 규정 [민5:12]
만일 어떤 남자가 자기 아내가 간음죄를 범했다고 의심하는경우가 있다면[㈜ 미쉬나의 전 논문에 걸쳐 이 주제를 다루고 있다. 또한 필로의 저서 \’De Spe. leg\’., 3권. (10, 52)이하를 보라.] 보리가루 한 앗사론을 가져다가 한 웅큼은 하느님께 바치고[㈜ 문자적으로 볼 때 \’그들은 (제단 위에다) 던져놓고\’.] 나머지 가루는 제사장들이 먹도록 남겼다. 그러면 제사장 중의 한 사람은 그 연인을 성전과 마주 보도록[㈜ 민5:16에는 \”그 여자로 야훼 앞에 세우고\”. 후기에 나오는 Sotah, 1:5에 따르면 고발인들은 니카노르에게 끌려오거나 성전 동쪽문으로 끌려왔다고 G.B.Gray는 주장한다.] 문앞에 세우고 머리에서 수건(veil)을 벗겨낸 후에 하느님의 이름을[㈜ 성경 민5:23과 전승에 의하면 저주의 말들. ] 가죽(skin)에[㈜ \’Sotah\’ 2:4에 의하면 양피지 말이(megillah). difqevra(준비되지 않은 가죽)의 사용은 분명히 금지되어 있다. 민수기에는 \”책\”, 필로는 .] 새기고 나서 남편에게 어떠한 해도 끼친 일이 없음을 맹세하도록 했다. 그리고 \”만일 내가 품위를 잃을 짓을 했다면 내 오른쪽 다리가 떨어져 나가고 내 배가 부어올라서 죽어도 되지만 남편이 너무나 사랑하여 질투심이 생겨서 갑자기 자기 아내를 의심하게 된 것이라면 10개월이 되면 사내 아이를 낳게 해 주세요\”[㈜ 민5:28에는 \”이 여인이 더럽힌 일이 없고 정결하면 해를 받지 않고 잉태하리라\”.]라고 말하도록 했다. 이런 맹세가 끝나면 제사장은 가죽 위에서 하느님 이름을 지우고 대접에서 이것을[㈜ 즉, 각인 혹은 날인.] 비틀어 짜낸 다음에 성전에 있는 소량의 흙을 물에 섞은 후에 마시도록 했다. 그래서 만일 여자가 부당하게 고소를 당한 것이라면 아이를 잉태하여 낳게 되었으며, 남편을 속이고 하느님께 거짓 맹세를 한 것이라면 그녀의 오른쪽 다리가 떨어져나가고 수종(dropsy)으로 배가 부어 올라서[㈜ 민5:27에는 \”그녀의 배가 부으며 그녀의 넙적다리가 떨어지리니\”. 원시 부족사회에 있어서는 이러한 의미는 설사 여인이 임신하여 배가 불러 있을지라도 유산이 될 것으로 믿어졌다. 여기서 \”넙적다리\”는 아마도 완곡한 표현법이다.] 수치스러운 종말을 당하게 되었다. 위와 같은 것이 모세가 그의 백성들을 위해서 제정한 제사 의식과 정결에 관하여 규정한 것이었다. 그리고 모세가 제정한 율법은 다음에도 있다.[㈜ 의미가 불확실함.]

제 11 장
정결법에 대하여
1. 정결에 대한 율법과 레위 지파를 세움 [민3:5]
모세는 레위 지파를 모든 공동체에서 분리하여 거룩한 지파로 세우고 계속해서 끊이지 않고 솟아 나오는 샘물과 율법에서 규정된 대로 하느님께 제사를 드림으로써 그들을 정결케 하였다.모세는 그들에게 성막과 거룩한 용기들과 성막을 덮은데 사용되는 모든 것들을 제사장들의 지도하에 봉사하도록 맡겼다. 왜냐하면 그들은[㈜ 제사장들(고대.3권. 8:3(198):혹은 다른 사본에서는 “성막”).] 이미 하느님으로부터 성별되어졌기 때문이다.
2. 음식에 대한 율법 [레17:10]
모세는 또한 짐승들에 관해서 먹을 수 있는 짐승과 먹을 수 없는 짐승을 구분하였다. 이에 대해서는 적절한 때에 더욱 상세히언급하려고 한다. 그래서 어떤 짐승은 먹을 수 있으며 어떤 것은먹을 수 없는 지에 대한 이유를 다루려고 한다.[㈜ 기획된 작품에서.] 어쨌든 간에모세는 피 속에 혼과 영이 들어 있는 것으로 간주하고 피는 먹지못하게 하고 있다. 그리고 모세는 자연사한 짐승의 고기도 먹지못하게 하고 있고, 염소, 양, 황소의 껍질과[㈜ 레위기의 앞에 인용한 본문에는 언급되어 있지 않음.] 기름도 금하고있다.
3. 문둥병과 불결한 것에 관하여 [레13:15]
모세는 문둥병과 전염병에[㈜ 임질 ; 이 경우에 진이나 성읍으로부터 추방당하는 것에 관해서 레위기에 언급되어 있지 않음.] 걸린 자들은 도시 밖으로[㈜ 레13:46(문둥이에 대해) “진 밖에”.] 추방하였다. 또한 생리 기간 중에 있는 여자들은 7일이 지난 후에정결히 하고 다시 도시 안으로 들어오도록 허용하였다. 장례를치르다가 시신을 만진 사람들에게도 이러한 규칙이 적용되어서7일이 지난 후에야 도시 안으로 들어오게 하였다.[㈜ 아피.2권. 26(205)의 장례 이후에 가족과 집을 정결케 했던 것을 참조하라.] 그러나 7일이 지나도 부정한 상태에 있는 사람들에게는 어린 양 두 마리를제물로 드려야 하는데 그 중에서 한 마리는 번제로 드려지고 다른 한 마리는 제사장의 몫이 되었다.[㈜ 성경상의 병행 구절은 없다.] 이런 제사는 전염병에걸린 자에게도 해당되었다. 그러나 잠자다가 사정한 자는 찬물로 끼얹어 씻으면 합법적으로 아내와 동침한 자와 같이 면제를받게 된다. 한편 모세는 문둥병 환자들은 죽은 시체와 다를 바없이[㈜ 베이(Weill)는 민12:12의(미리암이 문둥병으로 살이 썩어) “마치 죽은 사람처럼”의 구문과 비교한다.] 어떠한 사람과도 같이 살지 못하도록 도시로부터 즉시추방시켰다. 그러나 만일 하느님께 간구하여 문둥병이 나아서건강을 회복하게 되면 하느님께 다양한 제물을 드림으로 감사하면서 도시로 다시 돌아올 수가 있는데 이에 관해서는 앞으로 언급하려고 한다.[㈜ 기획된 작품에.]
4. 모세와 백성들이 문둥병에 걸렸다는 설명의 모순점
이러한 모든 이유 때문에 모세가 문둥병으로 애굽에서 피신하였고, 같은 이유로 쫓겨난 모든 사람들을 명하여 가나안으로인도했다고 추측하는 사람들은 어리석은 자들로 간주될 수 있다.[㈜ 마네토(Manetho)처럼. 그의 신성모독적인 죄는 마침내 아피온 반박문에서 논쟁되고 있다. 특히 아피.1권.7(31)과 279이하를 보라.]
왜냐하면 이것이 사실이라면 모세는 이렇게 하여 자신의 비참한 상태를 문제를 삼지 않았을 것이며 아마도 다른 사람들이 그런 법을 도입했다고 하더라도 모세 자신이 반대했을 것이다. 특히 다른 나라들 가운데는 무례하게 행동하고 추방시킬 수 없는존경할 만한 사람들 가운데 문둥병에 걸려 있는 사람들이 있었으므로 그러한 군대 장관과 국가의 관리들에게는 성소나 성소의뜰을 출입할 수 있는 권한이 있었기 때문이다.[㈜ 수리아 왕으 군대 장관인 나아만에 관한 분명한 참고 문헌이 있다. 그는 림몬(Rimmon)의 당에서 문둥이의 손에 관하여 알았다(왕하 5:1,18).] 결과적으로 모세는 자신이나 혹은 그와 동행한 사람들이 문둥병에 걸릴지도모른다는 가정하에 그런 사람들이 재앙을 받는 대신에 그들의유익을 위해서 문둥병에 관계된 법을 적용하여 출입할 수 있는권한을 금하지 않았던 것이다. 모세는 결코 문둥병에 걸린 것이아니다. 모세가 문둥병에 걸렸다는 이야기는 애굽인들이 비방하여[㈜ 애굽인들은 그들의 재앙에도 불구하고 “모세가 그들 민족의 일원임을 주장하고자 한다” 아피. 1권. 31(279).] 그런 말들이 나왔음이 분명하다. 그러므로 모세는 문둥병에 걸리지 않았고 문둥병에 걸리지 않은 사람들 가운데서 살았으므로 문둥병에 걸린 사람들에 대해 제정한 것이었고 그 법은하느님께 영광을 돌리기 위함이었다. 그러나 이런 문제에 관해서는 각자의 판단에 맡긴다.[㈜ 주로 이 기적과 같은 사건과 관련된 방식에 관하여는 고대.1권.8:9(108)의 각주(102)를 보라.]
5. 여인들이 아이를 낳았을 때의 부정한 상태 [레12:2]
여인들이 아이를 낳은 후에는 남아일 경우에는 40일, 여아를낳았을 경우에는 남아의 두배인 80일이 지나기 전에 성전에 들어오거나 제물에 손대는 것을 금지했다.[㈜ “그 여인은 성물을 만지지 말며”, 레12:4.] 그러나 이 기간이지나서 제물을 가지고 들어가면 제사장들이 하느님께 제사를 드렸다.
6. 의심스러운 간음죄에 대한 규정 [민5:12]
만일 어떤 남자가 자기 아내가 간음죄를 범했다고 의심하는경우가 있다면[㈜ 미쉬나의 전 논문에 걸쳐 이 주제를 다루고 있다. 또한 필로의 저서 ‘De Spe. leg’., 3권. (10, 52)이하를 보라.] 보리가루 한 앗사론을 가져다가 한 웅큼은 하느님께 바치고[㈜ 문자적으로 볼 때 ‘그들은 (제단 위에다) 던져놓고’.] 나머지 가루는 제사장들이 먹도록 남겼다. 그러면 제사장 중의 한 사람은 그 연인을 성전과 마주 보도록[㈜ 민5:16에는 “그 여자로 야훼 앞에 세우고”. 후기에 나오는 Sotah, 1:5에 따르면 고발인들은 니카노르에게 끌려오거나 성전 동쪽문으로 끌려왔다고 G.B.Gray는 주장한다.] 문앞에 세우고 머리에서 수건(veil)을 벗겨낸 후에 하느님의 이름을[㈜ 성경 민5:23과 전승에 의하면 저주의 말들. ] 가죽(skin)에[㈜ ‘Sotah’ 2:4에 의하면 양피지 말이(megillah). difqevra(준비되지 않은 가죽)의 사용은 분명히 금지되어 있다. 민수기에는 “책”, 필로는 .] 새기고 나서 남편에게 어떠한 해도 끼친 일이 없음을 맹세하도록 했다. 그리고 “만일 내가 품위를 잃을 짓을 했다면 내 오른쪽 다리가 떨어져 나가고 내 배가 부어올라서 죽어도 되지만 남편이 너무나 사랑하여 질투심이 생겨서 갑자기 자기 아내를 의심하게 된 것이라면 10개월이 되면 사내 아이를 낳게 해 주세요”[㈜ 민5:28에는 “이 여인이 더럽힌 일이 없고 정결하면 해를 받지 않고 잉태하리라”.]라고 말하도록 했다. 이런 맹세가 끝나면 제사장은 가죽 위에서 하느님 이름을 지우고 대접에서 이것을[㈜ 즉, 각인 혹은 날인.] 비틀어 짜낸 다음에 성전에 있는 소량의 흙을 물에 섞은 후에 마시도록 했다. 그래서 만일 여자가 부당하게 고소를 당한 것이라면 아이를 잉태하여 낳게 되었으며, 남편을 속이고 하느님께 거짓 맹세를 한 것이라면 그녀의 오른쪽 다리가 떨어져나가고 수종(dropsy)으로 배가 부어 올라서[㈜ 민5:27에는 “그녀의 배가 부으며 그녀의 넙적다리가 떨어지리니”. 원시 부족사회에 있어서는 이러한 의미는 설사 여인이 임신하여 배가 불러 있을지라도 유산이 될 것으로 믿어졌다. 여기서 “넙적다리”는 아마도 완곡한 표현법이다.] 수치스러운 종말을 당하게 되었다. 위와 같은 것이 모세가 그의 백성들을 위해서 제정한 제사 의식과 정결에 관하여 규정한 것이었다. 그리고 모세가 제정한 율법은 다음에도 있다.[㈜ 의미가 불확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