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일 금식과 3대 시험으로 사탄을 분립한 결과

   ㄴ. 40일 금식과 3대 시험으로 사탄을 분립한 결과


 창조원리에 의하면, 인간이 정분합 3단계의 과정을 거치어 4위기대를 이루어야만 하나님의 창조목적이 이루어지게 되어 있다. 그러나 인간은 그 4위기대를 이루어 나오는 과정에서 사탄의 침범을 당하여 창조목적을 이루지 못하였기 때문에, 이제까지의 복귀섭리노정도 역시 3단계까지 연장되어 내려오면서 40일 사탄분립기대를 세워가지고, 상실되었던 모든 것을 탕감복귀코자 하였던 것이다. 그런데 예수님은 메시아이시면서도 세례요한의 입장에서 3단계의 시험에 승리하여 40일 사탄분립기대를 세우셨다. 이것으로써 예수님은 하나님의 복귀섭리의 역사노정에서, 3단계로 연장하시면서 40일 사탄부립의 기대로써 찾으시려 했던, 다음과 같은 모든 조건들을 일시에 탕감복귀하셨던 것이다. 그런데 예수님은 하나님의 복귀섭리의 역사노정에서, 3단계로 연장하시면서 40일 사탄분립의 기대로써 찾으시려 했던, 다음과 같은 모든 조건들을 일시에 탕감복귀하셨던 것이다. 즉, 첫째로 예수님은 세례요한의 입장에서, 제2차 세계적 가나안 복귀를 위한 믿음의 기대를 탕감복귀하셨으므로, 그 때까지의 섭리노정에 있어서 믿음의 기대를 세우기 위하여 찾아 세우려던 모든 것을 탕감복귀하셨던 것이다. 즉 가인 아벨의 헌제, 노아의 방주, 아브라함의 헌제, 모세의 성막, 솔로몬의 성전 등을 탕감복귀하셨던 것이다. 뿐만 아니라 예수님은 아담 이후 4000년간의 종적인 역사노정에서, 믿음의 기대를 복귀하는 중심인물들의 실수로 말미암아 잃어버렸던 모든 40일 사탄분립기대를 횡적으로 일시에 탕감복귀하시었다. 즉 노아의 심판 40일, 모세의 3차의 40년기간과 2차의 40일 금식, 정탐 40일, 이스라엘의 광야노정 40년, 그리고 노아로부터 아브라함까지의 400년, 애급고역 400년, 그리고 그 후 예수님 때까지에 있어졌던 모든 40수의 기간을 전부 탕감복귀하셨던 것이다.


 둘째로 예수님은 세례요한의 입장에서 메시아의 입장에서게 되셨기 때문에, 하나님의 3대축복을 이루어 4위기대를 탕감복귀할 수 있는 조건을 세우셨다. 따라서 예수님은 헌제를 이룬 실체시요, 또한 석판과 성막과 법궤와 반석과 성전의 실체로 설 수있게 되셨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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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ㄴ. 40일 금식과 3대 시험으로 사탄을 분립한 결과

     창조원리에 의하면, 인간이 정분합 3단계의 과정을 거치어 4위기대를 이루어야만 하나님의 창조목적이 이루어지게 되어 있다. 그러나 인간은 그 4위기대를 이루어 나오는 과정에서 사탄의 침범을 당하여 창조목적을 이루지 못하였기 때문에, 이제까지의 복귀섭리노정도 역시 3단계까지 연장되어 내려오면서 40일 사탄분립기대를 세워가지고, 상실되었던 모든 것을 탕감복귀코자 하였던 것이다. 그런데 예수님은 메시아이시면서도 세례요한의 입장에서 3단계의 시험에 승리하여 40일 사탄분립기대를 세우셨다. 이것으로써 예수님은 하나님의 복귀섭리의 역사노정에서, 3단계로 연장하시면서 40일 사탄부립의 기대로써 찾으시려 했던, 다음과 같은 모든 조건들을 일시에 탕감복귀하셨던 것이다. 그런데 예수님은 하나님의 복귀섭리의 역사노정에서, 3단계로 연장하시면서 40일 사탄분립의 기대로써 찾으시려 했던, 다음과 같은 모든 조건들을 일시에 탕감복귀하셨던 것이다. 즉, 첫째로 예수님은 세례요한의 입장에서, 제2차 세계적 가나안 복귀를 위한 믿음의 기대를 탕감복귀하셨으므로, 그 때까지의 섭리노정에 있어서 믿음의 기대를 세우기 위하여 찾아 세우려던 모든 것을 탕감복귀하셨던 것이다. 즉 가인 아벨의 헌제, 노아의 방주, 아브라함의 헌제, 모세의 성막, 솔로몬의 성전 등을 탕감복귀하셨던 것이다. 뿐만 아니라 예수님은 아담 이후 4000년간의 종적인 역사노정에서, 믿음의 기대를 복귀하는 중심인물들의 실수로 말미암아 잃어버렸던 모든 40일 사탄분립기대를 횡적으로 일시에 탕감복귀하시었다. 즉 노아의 심판 40일, 모세의 3차의 40년기간과 2차의 40일 금식, 정탐 40일, 이스라엘의 광야노정 40년, 그리고 노아로부터 아브라함까지의 400년, 애급고역 400년, 그리고 그 후 예수님 때까지에 있어졌던 모든 40수의 기간을 전부 탕감복귀하셨던 것이다.

     둘째로 예수님은 세례요한의 입장에서 메시아의 입장에서게 되셨기 때문에, 하나님의 3대축복을 이루어 4위기대를 탕감복귀할 수 있는 조건을 세우셨다. 따라서 예수님은 헌제를 이룬 실체시요, 또한 석판과 성막과 법궤와 반석과 성전의 실체로 설 수있게 되셨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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