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교회공동체와 복음화
1) 복음화의 사명 – 세상의 복음화는 모든 신앙인에게 내적 당위성이며 지상의 의무이다. 선교란 예수 그리스도를 알리는 것으로 정복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그들에게 봉사하기 위해서 선교해야 한다는 것 이다.(사랑의 문제) 선교란 어디까지나 종교적인 지나친 선전열이 아니라 참된 이웃 사랑의 표현이 다.
2) 복음활동 – 공동체의 각 구성원은 그들이 교회 안에서 어떤 계급적 신분을 가지고 있든 그렇지 않든 간에 누구나 다 선교에 대해 책임을 지고 있다는 사실이다. 평신도는 이런 종류의 선교활동의 임무 가 있고 사제들에게는 저런 종류의 다른 선교 임무가 있다는 식으로 말하거나 도식화시켜서는 안된 다. 세속세계에 대한 복음화 작업은 공동체 전체에 부과된 임무이다.
3) 사회화 과정 – 세상을 복음화하기 위해서 교회는 세상의 틀에 맞추어야 하고 자기의 공동체적 성격 을 포기해야 할 때도 있다. 격동하는 세상을 복음화시키기 위해서 교회는 무엇보다도 자기 자신의 사회적(거룩하기 때문에 가장 인간적인) 성격을 깊이 존중해야만 한다. 만일 교회가 공동체적 성격을 많이 상실했다면 교회는 긴급히 그것을 충만하도록 회복해야 한다.
4) 가톨릭 활동단체 – 증거와 복음의 전파는 신자 개인적인 사도직일 뿐만 아니라 공동체적인 사목으로 서 특별한 가톨릭의 활동단체들에 의해 구체화된다. 새로운, 그리고 필수적인 가톨릭 활동단체가 탄 생하게 되는 것은 바로 이와 같은 참된 공동체로부터 출발하는 것이다. 가톨릭 활동단체와 선교활동 은 원칙적으로 그리스도교 공동체를 확장시키려는 목표 하에 현존하고 있는 공동체에서 출발하는 반 면에, 그 선교는 옛 공동체에 근거하여 새로운 공동체를 건설하는 데 있다.
어쨌든 복음화 활동은 어디까지나 공동체를 전제로 하고 있으며, 공동체로 인도하거나 혹은 공동체 의 건설을 촉진하는 데 있다. 여기에서 선교란 하나의 수단이 되는 것이다.
교회공동체와 복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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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교회공동체와 복음화
1) 복음화의 사명 – 세상의 복음화는 모든 신앙인에게 내적 당위성이며 지상의 의무이다. 선교란 예수 그리스도를 알리는 것으로 정복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그들에게 봉사하기 위해서 선교해야 한다는 것 이다.(사랑의 문제) 선교란 어디까지나 종교적인 지나친 선전열이 아니라 참된 이웃 사랑의 표현이 다.
2) 복음활동 – 공동체의 각 구성원은 그들이 교회 안에서 어떤 계급적 신분을 가지고 있든 그렇지 않든 간에 누구나 다 선교에 대해 책임을 지고 있다는 사실이다. 평신도는 이런 종류의 선교활동의 임무 가 있고 사제들에게는 저런 종류의 다른 선교 임무가 있다는 식으로 말하거나 도식화시켜서는 안된 다. 세속세계에 대한 복음화 작업은 공동체 전체에 부과된 임무이다.
3) 사회화 과정 – 세상을 복음화하기 위해서 교회는 세상의 틀에 맞추어야 하고 자기의 공동체적 성격 을 포기해야 할 때도 있다. 격동하는 세상을 복음화시키기 위해서 교회는 무엇보다도 자기 자신의 사회적(거룩하기 때문에 가장 인간적인) 성격을 깊이 존중해야만 한다. 만일 교회가 공동체적 성격을 많이 상실했다면 교회는 긴급히 그것을 충만하도록 회복해야 한다.
4) 가톨릭 활동단체 – 증거와 복음의 전파는 신자 개인적인 사도직일 뿐만 아니라 공동체적인 사목으로 서 특별한 가톨릭의 활동단체들에 의해 구체화된다. 새로운, 그리고 필수적인 가톨릭 활동단체가 탄 생하게 되는 것은 바로 이와 같은 참된 공동체로부터 출발하는 것이다. 가톨릭 활동단체와 선교활동 은 원칙적으로 그리스도교 공동체를 확장시키려는 목표 하에 현존하고 있는 공동체에서 출발하는 반 면에, 그 선교는 옛 공동체에 근거하여 새로운 공동체를 건설하는 데 있다.
어쨌든 복음화 활동은 어디까지나 공동체를 전제로 하고 있으며, 공동체로 인도하거나 혹은 공동체 의 건설을 촉진하는 데 있다. 여기에서 선교란 하나의 수단이 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