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차 바티칸공의회의이해-교회적관점(교회에 관한 교의 헌장-요약(교회의 신비))

 

3. 요약


“내가 이 세상을 떠나 높이 들리게 될 때에는 모든 사람을 이끌어 나에게 오게 할 것이다”(요한 12,32).




1. 교회의 신비


교회는 그리스도 안에 하느님과의 일치와 전 인류의 일치의 성사(聖事) 혹은 도구적 표지(標識)이다(1).


교회는 하느님 아버지에 의해서 구원자로 파견되신 예수 그리스도와, 성령 강림의 날에 교회를 성화하기 위하여 파견되신 성령에 의해서 존재하게 되었다. 성령은 교회를 온전한 진리에로 인도하고 교류와 봉사로 일치시키신다(4).


다양한 성서적 표상으로 교회를 묘사한다(5-7). 여러 가지 성화와 진리의 요소들이 많이 발견되지만, 가톨릭 교회는 볼 수 있는 조직이요, 믿음과 희망과 사랑의 공동체로서 가톨릭 교회 ‘안에 존재한다’(subsists in)(8).


성 아우구스티누스의 말을 빌면, 교회는 ‘하느님의 위로와 세상의 박해 중에서 순례자의 길을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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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바티칸공의회의이해-교회적관점(교회에 관한 교의 헌장-요약(교회의 신비))에 1개의 응답

  1. guest 님의 말:

     

    3. 요약

    “내가 이 세상을 떠나 높이 들리게 될 때에는 모든 사람을 이끌어 나에게 오게 할 것이다”(요한 12,32).


    1. 교회의 신비

    교회는 그리스도 안에 하느님과의 일치와 전 인류의 일치의 성사(聖事) 혹은 도구적 표지(標識)이다(1).

    교회는 하느님 아버지에 의해서 구원자로 파견되신 예수 그리스도와, 성령 강림의 날에 교회를 성화하기 위하여 파견되신 성령에 의해서 존재하게 되었다. 성령은 교회를 온전한 진리에로 인도하고 교류와 봉사로 일치시키신다(4).

    다양한 성서적 표상으로 교회를 묘사한다(5-7). 여러 가지 성화와 진리의 요소들이 많이 발견되지만, 가톨릭 교회는 볼 수 있는 조직이요, 믿음과 희망과 사랑의 공동체로서 가톨릭 교회 ‘안에 존재한다’(subsists in)(8).

    성 아우구스티누스의 말을 빌면, 교회는 ‘하느님의 위로와 세상의 박해 중에서 순례자의 길을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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