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교회적 관점
교회에 대한 바티칸 공의회의 가르침은 교회의 선교와 쇄신에 모든 신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을 강조한다. 이것을 위해서 교육이 필요하다.
‘그리스도 신도들은 어떠한 생활 조건이나 신분에 있든지 각기 자기 나름대로 성부께서 완전하심같이 성덕에 완전해지도록 주의 부르심을 받는 것이다’(교회11). 신자들의 삶은 교회를 건설하고 쇄신하도록 성령의 은혜로 풍요로와 진다(교회12). 이것을 위한 한가지 표징은 예비 신자들인데 자모이신 교회는 그들을 자기 자녀로 알아 감싸고 있다(교회14). ‘교회는 복음을 전함으로써 청중을 신앙에로 이끌어 신앙을 고백하게 하며’(교회17), 성숙한 그리스도 신자로 자라게 한다.
평신도
평신도의 성소를 검토함에 있어서, 바티칸 공의회는 신자들이 ‘일상 생활의 현세 임무를 올바로 수행하며, 그리스도와의 일치를 자기 생활에서 분리시키지 말고, 오히려 맡은 일을 하느님의 뜻대로 계속하면서, 그리스도와의 일치를 더욱 깊게 하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주장한다(평신도4). 평신도 가톨릭 신자의 사도직과 사목직무는 서로를 보완하고 말씀과 증거로 표현된다(평신도6). 그 구체적인 사례들이 본당 생활을 묘사하는 평신도 10항에 나열되어 있고, 다양한 형태의 평신도 사도직의 설명에 나열되어 있다.
‘사도직을 위한 교육은, 각자의 능력과 환경과 신분에 적합하도록 이미 받은 전반적인 인간 교육을 전제로 한다’. 이 교육은 ‘인간 본연의 가치를 높이 평가하며 우선 형제적 공동생활과 협력과 대화의 능력을 길러 내야 한다‘. ’사도직을 위한 교양은 이론적 교육만으로써 충분할 수 없으므로….모든 것을 신앙의 눈으로 바라보고 판단하고 행동하며, 그 활동을 통하여 다른 사람들과 함께 자신을 향상시키고, 이렇게 교회를 위하여 활발한 봉사에 참가하기를 배워야 한다‘(평신도29). 평신도 사도직을 위한 센터나 다른 보조 수단들이 평신도33항에 기록되어 있다.

2.교회적 관점
교회에 대한 바티칸 공의회의 가르침은 교회의 선교와 쇄신에 모든 신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을 강조한다. 이것을 위해서 교육이 필요하다.
‘그리스도 신도들은 어떠한 생활 조건이나 신분에 있든지 각기 자기 나름대로 성부께서 완전하심같이 성덕에 완전해지도록 주의 부르심을 받는 것이다’(교회11). 신자들의 삶은 교회를 건설하고 쇄신하도록 성령의 은혜로 풍요로와 진다(교회12). 이것을 위한 한가지 표징은 예비 신자들인데 자모이신 교회는 그들을 자기 자녀로 알아 감싸고 있다(교회14). ‘교회는 복음을 전함으로써 청중을 신앙에로 이끌어 신앙을 고백하게 하며’(교회17), 성숙한 그리스도 신자로 자라게 한다.
평신도
평신도의 성소를 검토함에 있어서, 바티칸 공의회는 신자들이 ‘일상 생활의 현세 임무를 올바로 수행하며, 그리스도와의 일치를 자기 생활에서 분리시키지 말고, 오히려 맡은 일을 하느님의 뜻대로 계속하면서, 그리스도와의 일치를 더욱 깊게 하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주장한다(평신도4). 평신도 가톨릭 신자의 사도직과 사목직무는 서로를 보완하고 말씀과 증거로 표현된다(평신도6). 그 구체적인 사례들이 본당 생활을 묘사하는 평신도 10항에 나열되어 있고, 다양한 형태의 평신도 사도직의 설명에 나열되어 있다.
‘사도직을 위한 교육은, 각자의 능력과 환경과 신분에 적합하도록 이미 받은 전반적인 인간 교육을 전제로 한다’. 이 교육은 ‘인간 본연의 가치를 높이 평가하며 우선 형제적 공동생활과 협력과 대화의 능력을 길러 내야 한다‘. ’사도직을 위한 교양은 이론적 교육만으로써 충분할 수 없으므로….모든 것을 신앙의 눈으로 바라보고 판단하고 행동하며, 그 활동을 통하여 다른 사람들과 함께 자신을 향상시키고, 이렇게 교회를 위하여 활발한 봉사에 참가하기를 배워야 한다‘(평신도29). 평신도 사도직을 위한 센터나 다른 보조 수단들이 평신도33항에 기록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