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리하기

 

조로아스터교는 조로아스터 사후에 정치적,사회적,종교적 혼란기를 거쳐 사산왕조에 이르러 크게 부흥하며 국교로 확립된다. 그러나 이미 조로아스터가 주창한 유일신관이 크게 변형된 형태로 나타난다. 그렇나 변화는 어떠한 예언자적인 인물의 견해를 바탕으로 해서 확립된 종교가 후대에  와서 이질적인 토양에서 자라난 사제와 왕자들에 의하여 전파됨으로서 어쩔 수 없이 일어난 것이라 할 수 있으며 그것은 어느 종교나 겪게 되는 전형적인 변화였다고 할 수 있다. 적어도 조로아스터가 주장한 바에 따르면 아후라 마즈다는 유일하고 절대적인 신이었으며 조로아사터는 그 신으로부터 직접 계시를 받은 예언자로써 그가 가르치는 종교는 다른어느 종교보다 진정한 종교였다.그러나 아후라 마즈다는 조로아스터의 주장대로 신학적으로는 절대적인 존재였지만 대중들에게 있어서는 어떠한 체험도 갖지 못했던 존재였다. 이스라엘 민족의 출애굽을 통한 하느님 야훼에 대한 체험이나 역사안에서 계속된 예언자들의 활동을 통한 하느님께 대한 체험과 같은 자신들이 섬기고있던 신에 대한 어떠한 체험도 갖지 못했던 것이다. 또 조로아스터가 받았다고 주장하는 신적 계시는앞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일회적인 것이었으며,어떠한 구체적인 계시의 내용도 나타나지 않는다. 따라서 조로아스터 사후에 큰 변화를 겪을 수 밖에 없었다. 그리고 조로아스터의 사상이 고대 근동종교들 특히,유대교,그리스도교,그리고 회교 이전의 아랍인들에게 미친 영항은 사상의 측면에 관한 한 대단한 것이었다.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다.


그러나 하느님을 믿는 우리 종교는 인간이 만든 종교가 아니라 살아계신 하느님과 그로 말미암은 진리에 의해서 초자연적으로 계시된 유일무이한 진리의 신앙이기 때문이다. 아후라 마즈다는 전능하신 하느님이 아니라 단지 악의 신인 앙그라 마인유와 대적하며 동등한 힘을 가지고 투쟁하는 신에 불과하다.반면에 사탄은 전능하신 하느님의 대적자가 될수 없다.그리고 조로아스터교는 마술적이고도 미신적인 관행들을 종교의식에 포함하고 있는데,일종의 환각제인 하오마라는 음료수를 마시는 것이 중심적인 예식이 되고 있다.그러나 성경은 어떠한 형태의 마술적인 의식도 단호히 금지시키고 있다.(신명18:10-12)


그러므로 조로아스터교는 표면상으로는 하느님을 믿는 교회와 비슷할지 모르지만 실질적으로는 커다란 차이점이 있다. 


이 글은 카테고리: 신학자료실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정리하기에 1개의 응답

  1. guest 님의 말:

     

    조로아스터교는 조로아스터 사후에 정치적,사회적,종교적 혼란기를 거쳐 사산왕조에 이르러 크게 부흥하며 국교로 확립된다. 그러나 이미 조로아스터가 주창한 유일신관이 크게 변형된 형태로 나타난다. 그렇나 변화는 어떠한 예언자적인 인물의 견해를 바탕으로 해서 확립된 종교가 후대에  와서 이질적인 토양에서 자라난 사제와 왕자들에 의하여 전파됨으로서 어쩔 수 없이 일어난 것이라 할 수 있으며 그것은 어느 종교나 겪게 되는 전형적인 변화였다고 할 수 있다. 적어도 조로아스터가 주장한 바에 따르면 아후라 마즈다는 유일하고 절대적인 신이었으며 조로아사터는 그 신으로부터 직접 계시를 받은 예언자로써 그가 가르치는 종교는 다른어느 종교보다 진정한 종교였다.그러나 아후라 마즈다는 조로아스터의 주장대로 신학적으로는 절대적인 존재였지만 대중들에게 있어서는 어떠한 체험도 갖지 못했던 존재였다. 이스라엘 민족의 출애굽을 통한 하느님 야훼에 대한 체험이나 역사안에서 계속된 예언자들의 활동을 통한 하느님께 대한 체험과 같은 자신들이 섬기고있던 신에 대한 어떠한 체험도 갖지 못했던 것이다. 또 조로아스터가 받았다고 주장하는 신적 계시는앞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일회적인 것이었으며,어떠한 구체적인 계시의 내용도 나타나지 않는다. 따라서 조로아스터 사후에 큰 변화를 겪을 수 밖에 없었다. 그리고 조로아스터의 사상이 고대 근동종교들 특히,유대교,그리스도교,그리고 회교 이전의 아랍인들에게 미친 영항은 사상의 측면에 관한 한 대단한 것이었다.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다.

    그러나 하느님을 믿는 우리 종교는 인간이 만든 종교가 아니라 살아계신 하느님과 그로 말미암은 진리에 의해서 초자연적으로 계시된 유일무이한 진리의 신앙이기 때문이다. 아후라 마즈다는 전능하신 하느님이 아니라 단지 악의 신인 앙그라 마인유와 대적하며 동등한 힘을 가지고 투쟁하는 신에 불과하다.반면에 사탄은 전능하신 하느님의 대적자가 될수 없다.그리고 조로아스터교는 마술적이고도 미신적인 관행들을 종교의식에 포함하고 있는데,일종의 환각제인 하오마라는 음료수를 마시는 것이 중심적인 예식이 되고 있다.그러나 성경은 어떠한 형태의 마술적인 의식도 단호히 금지시키고 있다.(신명18:10-12)

    그러므로 조로아스터교는 표면상으로는 하느님을 믿는 교회와 비슷할지 모르지만 실질적으로는 커다란 차이점이 있다. 

guest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