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사랑방
복음묵상은 이렇게…
차분하게 복음을 읽어 봅니다. 마음에 와 닿는 구절을 바라봅니다. 그리고 복음을 연구해 놓은 것을 읽어 봅니다. 이해가 되지 않는 것들은 서로 물어봅니다. 그리고 자신의 묵상을 적어 봅니다. … 그런 다음 다른 분들의 글을 읽어 봅니다. 꼭 읽어 봅니다. …………………….. 그렇게 … 계속 읽기
저녁노을님은 어쩌면 그렇게 음악과 그림을
노력한 흔적이 보입니다. 정성을 들인 흔적이 보입니다. 그 정성이 사람들에게 감동을 줍니다. ……… 곡 선정하시느라 고생 많으시죠? 그림도요… 계속 그렇게 수고해 주신다면 많은 분들이 행복해질꺼예요… 저녁노을: 감사합니다, 더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07/03-12:41]
하얀 장미꽃을 선물해 주신 가타리나 자매님.
+ 천주께 영광. 가타리나 자매님께. 고맙습니다. 안나에요. 저는 서울 다녀왔습니다. 또 공개 편지를 써서 부끄러워 하면 어쩌지요? 자매님이 저희 집에 다녀 가신 것을 오늘에사 안나가 알았습니다. 오늘, 큰 아이에게 “장미꽃은 누구 선물이니?” 물어보니 “아참, 엄마! 가타리나 아줌마가 장미꽃 가져 오셨어.”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