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사랑방
당신은 아무 것도 아니라고 생각했지요?
정말이에요. 아무 것도 아니라고 생각한 당신의 행동이 어쩌면 지향 조차 의식 못한 당신의 가난한 마음이 우리에게는 거룩한 사랑의 향기로 열매를 맺었습니다. 이 일을 이루시는 분은 하느님이시라 그대가 염려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그대의 행위는 그대의 지향과는 상관없이 모든 일을 좋게 이루시는 주님의 … 계속 읽기
신부님! 질문있어요.
너무 길은 것 같아서 수정했습니다.-.-;; 어떻게 기도해야하는지…. 에 대해서 질문 드립니다. 레지나: 감사합니다. 답변 주셔서요…. [10/30-00:21]
시월을 보내며….
지난 주일 강론 말씀 중에 하느님을 얼마나 사랑하느냐고 물으셨어요. 내가 하느님을 나보다 더 사랑하는데 자신이 없더라구요. 평소에는 많이 사랑하는 줄 알았는데.. 모든 걸 다 포기하고 목숨까지 바칠 수 있을까하며. 잠시 생각했지요.. 그러나… 이제 더 내안의 삶이 하느님 안에서 더욱 굳세어 … 계속 읽기
좀 어려운 질문인데…
만일 내일 지구가 멸망을 하고 지금 로켓이 하나 우주를 향해 출발하려고 합니다. 물론 당신은 탈 수 있습니다. 그런데 로켓에는 다른 사람 한명과 50키로그램의 물건을 가지고 갈 수 있습니다. 뭘 가지고, 누구를 데리고 가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