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이에요.
아무 것도 아니라고 생각한 당신의 행동이
어쩌면 지향 조차 의식 못한 당신의 가난한 마음이 우리에게는
거룩한 사랑의 향기로 열매를 맺었습니다.
이 일을 이루시는 분은 하느님이시라 그대가 염려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그대의 행위는 그대의 지향과는 상관없이 모든 일을 좋게 이루시는 주님의
손길로 열매를 맺기 때문입니다.
r lrjf ieofp: sdmbjrhvbhrdh [09/15-21:36]
r lrjf ieofp: adf4ffwgter [09/15-21: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