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사랑방
헬레나언니!
저에게 메일 보내셨었어요? 이제서야 쓰신 글을 보았어요. 죄송합니다. 참 제 메일주소는 jose011@hanmail.net 입니다. 언니랑 가깝게 살면서도 이렇게 뵙기가 힘들다니… 언제 갤러리아나 탄방동 근처에서 사랑방 분들을 한번 만나뵈면 좋을텐데요… 그럼….
홍신부님께
이곳에 올려도 될지… 긴히 여쭤볼 일이 있어 어젯밤 늦은시각 전화드릴까 하다가 메시지남겼었습니다. 실은 밤늦은시각 메시지 남겨 혹 걱정 하실까봐 이곳에 다시 찾아왔습니다. 아까 오후에 또 전화 드리니 안받으시네요 이메일도 잃어버리고… 긴한 문제는 나름대로 해법을 찾았네요 신부님. 건강하신가요? 언제 한번 찾아뵙고 … 계속 읽기
백 남익 몬시뇰께서도 편찮으시대요.
================================ ┼ ▨ 하느님의 자녀이니.. – 요한 ┼ 고맙습니다. 기도해 주셔서 모든분께 감사드립니다. 하느님의 특별한 계획이 그 가족들께 기쁨이되기를 소망합니다. 그리고 몬시뇰께서 독일에서 편찮으시어 한국으로 돌아 오고 계시는데 기도가 필요하다 하십니다. 무사히 돌아 오시기를 기도해 주어요. 고맙습니다. 하느님의 자녀이니 하느님께서 … 계속 읽기
Re..로살리아 자매를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이헬레나: 저의 어머니 생각이나서,,,,마음이 많이 아프네요 어린동생들을 두고 49세에 하느님곁으로 가셨던 ….로사리아자매님의 쾌유를 빌면서 기도하겠습니다 [09/05-22:15]
하느님의 자녀이니..
하느님의 자녀이니 하느님께서 돌보시겠지요 그리고 우리도 하느님의 자녀이니 또 말씀해 주시겠지요 하느님의 특별한 계획이 있을테니 그 뜻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합시다. 하느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