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신부님께

이곳에 올려도 될지…
긴히 여쭤볼 일이 있어 어젯밤 늦은시각 전화드릴까 하다가 메시지남겼었습니다.
실은 밤늦은시각 메시지 남겨 혹 걱정 하실까봐 이곳에 다시 찾아왔습니다.
아까 오후에 또 전화 드리니 안받으시네요
이메일도 잃어버리고…
긴한 문제는 나름대로 해법을 찾았네요 신부님.

건강하신가요?
언제 한번 찾아뵙고 싶네요..

청명한 하늘 바라보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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