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사랑방

이쯤이면 되었다 할때..

한 일주일 전쯤에 귀를 뚫었습니다. 예전에 뚫었었는데 너무 오래 귀걸이를 하지 않아서 막혀버린 것을 다시.. 뚫었더랬습니다. 저녁에 씻을때마다 귀까지 뽀득뽀득 씻어야 하는 내가 귀걸이를 새로 하면서는 아픈 귀를 씻을 수가 없어서 한참 불편하였습니다. 귀가 아물때까지 아프기도 하고 귀걸이를 빼고 씻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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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물

.. .. 그대로 두어라 흐르는 것이 물이다. 사람의 용서도 용서함도 구하지 말고, 청춘도 청춘의 돌무덤도 돌아보지 말고 그대로 두어라 흐르는 것이 길이다. 흐느끼는 푸른 댓잎 하나 날카로운 붉은 난초잎 하나. 강의 중심을 향해 흘러가면 그뿐 그동안 강물을 가로막고 있었던 것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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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노을님…

어떤 사람이 수고하신다고 연락왔었슈.. 글구유 음악도 좋다구 ….다른 곡들도 듣고 싶다구 하네유… 좋은 하루 되세유 성가사랑: 저도 부탁드려요 그리고 늘 좋은 글 음악 감사드립니다 노을님 [11/30-10:22] 저녁노을: 감사드립니다. 요즘 좀 많이 지칩니다. 기도 중에 기억해 주세요. 어머님도 많이 안좋으시고…. [12/03-06:48]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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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하면 다른 사람에게 신앙을 말할 수 있을까요

가톨릭 신자들의 특징 중의 하나가 너무 겸손하다는 것입니다. 너무 겸손해서 다른 이들 앞에서 자신의 신앙을 이야기 하기보다는 오히려 감추려고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나도 신앙생활 못하는데 다른 사람에게 어떻게 신앙을 이야기 할까.. 혹시 내가 교회에 욕을 먹이는 것이 아닌가… 그래서 다른이들에게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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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말씀이 어려워서야…

요즘 말씀이 넘 어려워유 그 말씀이 그 말씀 같구… 뭐 다 좋은 말씀이지만 계속 그런 말씀만 들으니 어렵네유 힘드시쥬? 좀 참어봐유…. 전례적으로 한 해를 마무리하면서 깨어서 신앙생활 하라고 이런 말씀들이 계속 나오는 것 같습니다 … 이런 말씀 들으면서 지겹다고 생각하셔야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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