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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전생과 윤회는 가라…

가톨릭은 환생이나 윤회를 인정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하느님의 손으로 창조된 존재이고, 하느님의 사랑 안에서 구원을 얻기 위하여 하느님께 돌아가야 하는 존재입니다. 우리의 업보대로 개나 돼지로 태어났다가 사람으로 태어났다가 하는 그런 존재가 아닙니다. 우리는 하느님 사랑과 이웃 사랑으로 하느님을 만나고 그분과 일치를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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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그냥 믿겠습니다.

딸아이가 막 말을 배우던 3-4살 무렵입니다. 성당에 다니면서, 하느님의 존재를 인식하던 아이가 어느날, 불쑥 “하느님 어디 있어?” 하길래 “응, 우리 마음에” 라고 대답했더니, 갑자기 윗도리를 걷어 올리고 울상이 되더니, ‘하느님 없네’ 하는 것이었습니다. 우리 부부는 망연자실, 할 말을 잃었다가 거실에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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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뜬 장님

저희 반에서는 지난 반모임 때, 두 가지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그 중, 하나가 ‘자신이 가장 힘들때 생각나는 사람이 누구인가’였습니다. 물론  정답은 우리들의 주님이겠으나, 서로 오답을 나누었습니다. 저의 경우만 하더라도 남편을 떠올렸거든요. 글쎄, 우상이라 하더라도 남편을 그렇게 섬긴다면 좋으련만 아마도 저는 어려움을 현실적으로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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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그냥 믿겠습니다.

내가 증명할 수도 없는 노릇이니 제가 안계시다고 우겨봤자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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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에 뭐였다고 생각을 하세요?

윤회가 있잖아요 불교에서는 윤회를 말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전생에 내가 뭐였을지가 궁금해요 윤회라는 것이 왜 잘못된 것인지 가톨릭은 왜 윤회를 인정하지 않는지 그런데 전생에 뭐였기에 이렇게 사람으로 태어났을까요? 뭐가 옳은 것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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