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qqqnotice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설”은 묵은 해를 떨쳐버리고 새로 맞이하는 한 해의 첫머리입니다. 우리 모두는 설날 아침 일찍 일어나서 세수를 하고 미리 마련해둔 새 옷(설빔)으로 갈아입었습니다. 새 술은 새 부대에 담는 것처럼, 어제의 내가 아니라 새로운 나의 모습으로 태어나는 … 계속 읽기
흐르는 물처럼
새해 첫날이라고 많이 들떠 있었는데 벌써 그 하루가 가고 둘째날이 흐르고 있습니다. 이러다 보면 또 망년회다 송년회다 하면서 또 들뜨겠죠. 흐르는 시간을 막을 수는 없지만 그 흐르는 시간을 바라볼 수 있고 함께 할 수 있지요. 계획하셨던 모든 것들 잘 이루어지길 … 계속 읽기
성탄을 함께 기뻐합니다.
아기 예수님의 성탄을 함께 기뻐합시다. 촛불 밝혀 들고 아기 예수님의 성탄을 준비해 왔기에 성탄은 큰 기쁨으로 다가옵니다. 마굿간에서 태어나셔서 구유에 누워 계신 아기 예수님 나를 위해서 그렇게 하시니 감사할 뿐입니다. 아기 예수님! 감사합니다. 당신의 사랑 가슴에 품고 저 또한 그렇게 … 계속 읽기
대림시기를 맞이하야…^^
찬미예수님! 대림시기가 시작되었습니다. 예수님의 다시오심을 기다리면서 기쁘게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글구 대림시기를 맞이하여 홈피를 개편하려고 했는디.. 아직 못했네요… 더욱 멋진 “미사”로 나기 위해서 노력하겠습니다. 기쁜 시간 되세요
가난한 과부의 헌금
가난한 과부의 동전 두개! 하루 벌어서 하루 사는 과부에게 있어서 동전 두개는 하루의 양식입니다. 그래도 그녀는 하느님께 드리고 싶었습니다. 그녀는 가난했지만 하느님을 원망하지 않았고, 과부이지만 자신의 신세를 한탄하지 않았습니다. 그녀는 하루 벌어서 하루 먹고 살아가지만 그래서 여유가 없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