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날이라고 많이 들떠 있었는데
벌써 그 하루가 가고 둘째날이 흐르고 있습니다.
이러다 보면 또 망년회다 송년회다 하면서 또 들뜨겠죠.
흐르는 시간을 막을 수는 없지만
그 흐르는 시간을 바라볼 수 있고
함께 할 수 있지요.
계획하셨던 모든 것들 잘 이루어지길 빕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하시는 모든 일 잘되시길 빕니다.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
스팸방지 : 20 - 1 = ?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