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qqqnotice
촛불 넷…
어느덧 촛불이 네개가 밝혀 집니다. 기다림은 기쁨으로 바뀔 것입니다. 슬기로운 처녀들이 기름을 준비하고 신랑을 맞이한 것 처럼… 그런데 이 대림 시기.. 난 무엇을 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 긴 시간동안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있었으니.. 오늘부터라도 …. 그래서 기쁜 성탄을 맞이했으면 좋겠습니다.
촛불 셋
그분은 더욱 커지셔야 하고 나는 더욱 작아져야 합니다… 세례자 요한은 우쭐할만도 했지만 자신의 사명을 잊지 않고 겸손하게 고개를 숙였습니다. 이제 감옥에서 마지막으로 제자들을 위해, 예수님을 위해 제자들을 예수님께로 보냅니다. 요한의 제자들은 예수님을 아직 모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묻습니다. “오시기로 되어 … 계속 읽기
하느님의 가족
어느 추운 겨울, 헐벗은 한 거지 아이가 식당 문 앞을 서성거리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어느 누구도 그 아이에게 음식을 주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저리 가라고 소리 지르는 사람들 밖에는 없었습니다. 그리고 무심히 지나가는 사람들 밖에는 없었습니다. 한참 시간이 지났을 때 한 … 계속 읽기
촛불 둘…
촛불 두개가 켜지려고 합니다. 대림 2주 기다림의 시간은 그렇게 빨리도 지가갑니다. 하루 이틀.. 일년 이년.. 십년…이십년… 또 그분께서도 그렇게 기다려 주십니다. 하루 이틀.. 일년 이년.. 십년…이십년… 내가 준비가 되면 그분께서는 곧 오실 것입니다. 내가 준비가 되면…
촛불하나 켜들고..
전례력으로는 한해가 저물고 다시 새로운 한 해가 시작되려고 합니다. 대림! 대림이란 오셨던 그분을 다시 기다리는 시기입니다. 이 기다림은 두려움이 아니라 희망입니다. 하나씩 촛불을 밝혀 들고 우리는 예수님을 기다립니다. 그 기다림은 눈앞으로는 성탄을 기다리지만 궁극적으로는 나를 위해서 다시 오시는 예수님의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