촛불 넷…

어느덧 촛불이 네개가 밝혀 집니다.


기다림은 기쁨으로 바뀔 것입니다.


슬기로운 처녀들이 기름을 준비하고 신랑을 맞이한 것 처럼…


그런데 이 대림 시기..


난 무엇을 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 긴 시간동안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있었으니..


오늘부터라도 ….


그래서 기쁜 성탄을 맞이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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