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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소(聖召);거룩한 부르심
성소(聖召) -거룩한 부르심- 성소(聖召)라는 말은 거룩한 부르심이라는 뜻입니다. 하느님께서 부르셨기에 거룩한 부르심이고, 하느님께서 당신의 일을 하시기 위해 부르셨기에 거룩한 부르심이고, 하느님의 부르심에 응답했기에 소명(召命)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하느님께서는 당신 백성을 불러 특별한 목적의 도구가 되게 하시고, 그들로 하여금 하느님 … 계속 읽기
주님의 빛 속을 거니는 사람
“주님의 빛 속을 거니는 사람” 마리아와 데레사, 두 자매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마리아 자매는 데레사 자매를 무척 싫어했습니다. 그렇다보니 데레사 자매도 마리아 자매를 무척 싫어했습니다. 서로 주는 것 없이 미웠고, 싸워보지도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늘 서로 등을 돌렸습니다. 어떤 이들은 둘 … 계속 읽기
저는 주님을 보았습니다
“저는 주님을 보았습니다.” 아니 계시는 곳이 없으시기에 늘 보이시지만 아무에게나 안보여 지시는 분. 아무에게나 안보여지시지만 보고자 하는 이는 누구나 볼 수 있는 분. 그분 바로 주님이십니다. 나의 구원자이십니다. 보고자 하기에 늘 볼 눈을 청하고 깨어 있기를 청합니다. 그렇게 보고자 … 계속 읽기
부활 성야 미사
부활 성야 미사 1. 주님의 부활을 기다리는 밤 그리스도인의 삶의 중심은 “부활”입니다. 지상의 삶을 살아가면서도 언제나 천상의 삶을 그리워하며, 영혼과 육신의 부활을 굳게 믿고 있고, 또한 알고 있기에 신앙생활을 의무감으로 생각하지 않고, 기쁨으로 생각합니다. 그래서 부활을 굳게 믿고 있는 … 계속 읽기
메시아의 어린 나귀
“메시아의 어린 나귀” 한 나귀 있어 조용히 주님 기다리며 세상일에서 벗어났었네. 주님을 모실 귀한 등이었기에 그 어떤 것도 올려놓지 않았다네. 마음 비우고, 욕심 비우고, 그 어느 누구도 태우지 않았다네. 세상에서 가장 귀한 분을 모셔야 할 등이기 때문이라네. 마침내 그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