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미사 안내

봉헌축일을 맞아 수녀님들을 위해 기도를..

오늘은 주님 봉헌 축일입니다. 모든 것을 버리고 하느님을 향해 살아가시는 우리의 수녀님들을 위해 기도하는 날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제단에 타오르는 촛불처럼 그렇게 한 생을 오롯이 봉헌할 수 있도록 기도해 드렸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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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 많이 받으실꺼죠?

2004년! 참 후딱 지나가고 있네요… 이제 몇시간 남은 2004년.. 아쉬움이 참 많은 한 해였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또 새로운 한 해가 나를 기다리니 기쁘게 맞이해야겠지요. 새해에는 은총 가득한 날들 되시기 바랍니다. 더욱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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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 크리스마스….

하늘에는 영광 땅에서는 평화! 하느님께서 인간이 되시어 우리 가운데 오셨습니다. 하느님께서 당신을 낮추어 우리와 함께 계십니다. 기뻐하면서 감사를 드릴 뿐입니다. … 함께 기뻐함이 그분을 위함이요 함께 기쁨을 나눔이 그분을 위함 아니겠습니까? 성탄을 함께 기뻐하면서 예수님께 사랑을 드리는 날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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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 넷…

어느덧 촛불이 네개가 밝혀 집니다. 기다림은 기쁨으로 바뀔 것입니다. 슬기로운 처녀들이 기름을 준비하고 신랑을 맞이한 것 처럼… 그런데 이 대림 시기.. 난 무엇을 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 긴 시간동안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있었으니.. 오늘부터라도 …. 그래서 기쁜 성탄을 맞이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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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 셋

그분은 더욱 커지셔야 하고 나는 더욱 작아져야 합니다… 세례자 요한은 우쭐할만도 했지만 자신의 사명을 잊지 않고 겸손하게 고개를 숙였습니다. 이제 감옥에서 마지막으로 제자들을 위해, 예수님을 위해 제자들을 예수님께로 보냅니다. 요한의 제자들은 예수님을 아직 모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묻습니다. “오시기로 되어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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