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주님 봉헌 축일입니다.
모든 것을 버리고
하느님을 향해 살아가시는 우리의 수녀님들을 위해 기도하는 날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제단에 타오르는 촛불처럼 그렇게
한 생을 오롯이 봉헌할 수 있도록 기도해 드렸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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