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복음 나눔 5
선생님, 제 자식이 죽기 전에 같이 좀 가 주십시오 사순4주간월요일
자식의 죽음 앞에서 태연할 수 있는 부모는 없을 것이다.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 그것이 바로 부모의 마음일 것이다. 어디 용하다는 의원이 있다면 아무리 먼 길이라 할지라도 단숨에 달려갈 것이다. 오늘 그런 부모를 만나게 된다. 그리고 그가 믿음을 갇게 되는 … 계속 읽기
진리를 행하는 이는 빛으로 나아 갑니다-나해 사순4주일
예수님! 그분이 왜 하늘에서 내려오셨을까? 예수님께서는 세례를 받고 복음을 믿어 새로운 생명을 얻어야 한다고 가르치셨다.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오늘 이 말씀을 통해서 당신께서 어떠한 값을 치르고 이 생명을 우리에게 주시는가에 대해서 말씀해 주신다. 첨부: 1e197449_“진리를_행하는_이는_빛으로_나아갑니다”-나해_4주일1.hwp
주님의 종이오니!
오늘은 말씀이 사람되시는 날. 오늘은 처녀가 어머니 되시는 날. 하느님이 사람되라시는 아버지 말씀에 순명하시고 처녀가 아이를 낳으라 이르시는 천사의 말에 그러라시는 순명의 날. 인류를 구원코져 님이 오시고 날 가르치려 어머니 오시는 날. 복되다. 하늘이 열려 말씀하신다. “주님의 종이오니 이루어지소서!”
하느님, 이 죄인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
의로운 사람은 누구이고, 죄인은 누구일까? 나 스스로 나를 의롭다고 말한다면 그 자체로 의로운 것은 아닐 것이다. 내가 스스로 죄인이라면 비록 내가 중죄인이라 할지라도 나는 적어도 나의 모습을 아는 사람이니 용서를 청하는 사람이 아닐까? 오늘 예수님께서는 스스로 의롭다고 목에 힘주고 … 계속 읽기
주님이신 너의 하느님을 사랑하라
세상에는 궁금한 것들이 참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다 알고 있는 것 같지만 실상 모르는 것들도 많이 있습니다. 나보다 현명한 사람이나 어른을 만났을 때 그동안 궁금했던 것들을 물어보게 됩니다. 많은 율법학자들이 예수님께 시비를 걸었지만 오늘 이 율법학자는 예수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을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