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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하느님의 어린양이시다.
세례자 요한은 자신이 누구인지 잘 알고 있었고, 사람들이 자신을 오해하지 않도록 말했습니다. 그는 빛이 아니라고. 그는 자신이 광야에서 외치는 이의 소리라고 말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제 그의 삶의 전체가 그에게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그분을 위해서 세상에 나왔기에 그분을 알리고 있습니다. 29 이튿날 … 계속 읽기
보라,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하느님의 어린양이시다.
세례자 요한은 자신이 누구인지 잘 알고 있었고, 사람들이 자신을 오해하지 않도록 말했습니다. 그는 빛이 아니라고. 그는 자신이 광야에서 외치는 이의 소리라고 말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제 그의 삶의 전체가 그에게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그분을 위해서 세상에 나왔기에 그분을 알리고 있습니다. 29 이튿날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