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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수난 보는 성모, 맘 저미는 아픔 속에 하염없이 우시네

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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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이 사람을 물었을 때, 그 사람이 구리 뱀을 쳐다보면 살아났다

성 십자가 현양 축일(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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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이 사람을 물었을 때, 그 사람이 구리 뱀을 쳐다보면 살아났다

성 십자가 현양 축일(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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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아들도 들어 올려져야 한다

성 십자가 현양 축일(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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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아들도 들어 올려져야 한다

성 십자가 현양 축일(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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