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지난 묵상 보기

이 백성은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이 띠처럼 되고 말 것이다

성 이냐시오 데 로욜라 사제 기념일(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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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백성은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이 띠처럼 되고 말 것이다

성 이냐시오 데 로욜라 사제 기념일(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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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자씨는 하늘의 새들이 와서 그 가지에 깃들일 만큼 큰 나무가 된다

성 이냐시오 데 로욜라 사제 기념일(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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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자씨는 하늘의 새들이 와서 그 가지에 깃들일 만큼 큰 나무가 된다

성 이냐시오 데 로욜라 사제 기념일(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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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빵 다섯 개와 작은 물고기 두 마리

  보리빵 다섯 개와 작은 물고기 두 마리 2. 말씀연구 보리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오천 명을 먹이신 예수님! 내가 지금 그 자리에 있었다면 어떠했을까요? 놀랍기만 합니다. 굶주린 이들의 처지를 외면하지 않으시는 예수님의 자비와 사랑을 다시 한번 체험하게 됩니다.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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