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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종을 배우신 예수님께서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셨습니다

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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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수난 보는 성모, 맘 저미는 아픔 속에 하염없이 우시네.

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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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그분의 섬리를 …..

십자가의 의미를 되새기면서 그분의 섬리하심을 깨닫는 날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십자가를 보면서 감사하는 마음이 없고 십자가를 보면서 자비를 청하지 못한다면 십자가를 보면서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깨닫지 못한다면 그리고 그분께 나의 모든 것을 맞기고 은총을 청하지 못한다면 무슨 소용 …… 십자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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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아들도 들어 올려져야 한다.

성 십자가 현양 축일(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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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이 사람을 물었을때 그 사람이 뱀을 쳐다보면 살아났다

성 십자가 현양 축일(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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