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지난 묵상 보기

그들은 말만 하고 실행하지는 않는다.

연중 제20주간 토요일(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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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초석에는 어린양의 열두 사도의 이름이 하나씩 적혀 있었습니다.

성 바르톨로메오 사도 축일(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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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사람이야말로 참으로 이스라엘 사람이다.

성 바르톨로메오 사도 축일(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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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인잔치에 초대한 임금의 비유

  혼인잔치에 초대한 임금의 비유 예수님께서는 하느님 나라를 혼인 잔치에 비유하여 설명하십니다. 그런데 이 비유의 의미는 그리 어렵지 않으나 내용은 무척 어렵습니다. 잘못 생각하면 하느님을 무자비하신 분으로 생각할 수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처음에 선택받은 이들은 자격을 스스로 상실했습니다. 더 나아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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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을 처음 나오는 사람은 주님의 것이 될 것입니다.

연중 제20주간 목요일(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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