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지난 묵상 보기

나는 양이 드나드는 문이다

부활 제4주일(성소 주일)(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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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양이 드나드는 문이다

부활 제4주일(성소 주일)(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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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시몬 베드로처럼~~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시몬 베드로처럼 확실하게 주장하고픈 오늘입니다. “주님, 주님께서 영원한 생명을 주는 말씀을 가지셨는데 우리가 주님을 두고 누구를 찾아가겠습니까? 우리는 주님께서 하느님이 보내신 거룩한 분이심을 믿고 또 압니다.” 이런 마음으로 오늘 하루도 사랑을 실천하며 행복한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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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시몬 베드로처럼~~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시몬 베드로처럼 확실하게 주장하고픈 오늘입니다. “주님, 주님께서 영원한 생명을 주는 말씀을 가지셨는데 우리가 주님을 두고 누구를 찾아가겠습니까? 우리는 주님께서 하느님이 보내신 거룩한 분이심을 믿고 또 압니다.” 이런 마음으로 오늘 하루도 사랑을 실천하며 행복한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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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는 터전을 튼튼히 잡았고 성령의 격려를 받아 그 수효가 차츰 늘어났다

부활 제3주간 토요일(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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