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시몬 베드로처럼 확실하게 주장하고픈 오늘입니다.
“주님, 주님께서 영원한 생명을 주는 말씀을 가지셨는데 우리가 주님을
두고 누구를 찾아가겠습니까?
우리는 주님께서 하느님이 보내신 거룩한 분이심을 믿고 또 압니다.”
이런 마음으로 오늘 하루도 사랑을 실천하며 행복한 마음으로 지내겠습니다.
즐거운 주말되시고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