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복음 나눔 8
악을 악으로 갚는다? -루가 신부님-
예수님에 대한 여러 가지 호칭이 있습니다. 주님, 하느님의 아들, 선생님, 새로운 예언자, 그리스도, 구세주, 임마누엘… 성서상에 나와 있는 것만도 참 많습니다. 여러분은 이 여러 가지 호칭 중에 어떤 것이 가장 와닿습니까? 주로 어떤 호칭을 가지고 예수님을 부르십니까? 저는 여러분에게 예수님에 … 계속 읽기
악을 악으로 갚는다? -루가 신부님-
예수님에 대한 여러 가지 호칭이 있습니다. 주님, 하느님의 아들, 선생님, 새로운 예언자, 그리스도, 구세주, 임마누엘… 성서상에 나와 있는 것만도 참 많습니다. 여러분은 이 여러 가지 호칭 중에 어떤 것이 가장 와닿습니까? 주로 어떤 호칭을 가지고 예수님을 부르십니까? 저는 여러분에게 예수님에 … 계속 읽기
간절함으로.. -루가신부님-
세상이 참으로 풍족해졌습니다. 그래서 부족한 것이 없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아쉬울 것이 없어졌습니다. 그래서 우리에게 점점 사라지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간절함”입니다. 여러분은 요즘에 기도하면서 무엇을 간절히 청하고 계십니까? 매일 매일 청할 수 밖에 없는 그 간절한 기도는 어떤 것입니까? 어쩌면 우리는 … 계속 읽기
간절함으로.. -루가신부님-
세상이 참으로 풍족해졌습니다. 그래서 부족한 것이 없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아쉬울 것이 없어졌습니다. 그래서 우리에게 점점 사라지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간절함”입니다. 여러분은 요즘에 기도하면서 무엇을 간절히 청하고 계십니까? 매일 매일 청할 수 밖에 없는 그 간절한 기도는 어떤 것입니까? 어쩌면 우리는 … 계속 읽기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지 말아라 -루가 신부님-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주님의 기도”를 알려 주십니다. 그런데 우리가 매일 바치는 “주님의 기도”와 다소 다르다고 느끼실 것입니다. 복음서에서 “주님의 기도”는 두군데에서 소개됩니다. 루가 복음과 마태오 복음에서 말이지요. 오늘날 우리가 바치는 주님의 기도는 마태 6, 9-13에 나온 것입니다. 지난 여름 예비신자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