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복음 나눔 8

회개한 작은아들과 용서못하는 큰아들

용서! 그것은 누가 하는 것인가? 오늘 독서와 복음에서 우리는 용서의 대가를 뵈었다. 미가 예언자는 이렇게 고백한다. “아무리 못할 짓을 했어도 용서해 주시고, 아무리 거스르는 짓을 했어도 눈감아 주시는 하느님. ” 그 하느님은 오늘 복음에 등장하는 아버지의 모습이시다. 당신의 재산을 반이나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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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와 라자로

찬미 예수님 어제 저는 경남 고성에 있는 올리베따노 피정의 집에 다녀왔습니다. 그곳은 1년 반전에 이번에 서품을 받은 저희 동기 신부님들이 부제품을 앞두고 30일 동안 피정을 하였던 장소입니다. 신부님들과 봉고차를 타고 피정의 집을 찾아가는 길은 저에게는 보물찾기를 하는 것과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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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와 라자로

찬미 예수님 어제 저는 경남 고성에 있는 올리베따노 피정의 집에 다녀왔습니다. 그곳은 1년 반전에 이번에 서품을 받은 저희 동기 신부님들이 부제품을 앞두고 30일 동안 피정을 하였던 장소입니다. 신부님들과 봉고차를 타고 피정의 집을 찾아가는 길은 저에게는 보물찾기를 하는 것과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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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낮추기

누군가를 섬긴다는 것이 그리 쉬운 것은 아닙니다. 이런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신부님이 시골 본당에 부임하셨습니다. 그런데 식사를 해결해 줄 사람이 없었습니다. 혼자 해결하기가 무척 어려웠던 것입니다. 그래서 여동생을 불렀습니다. 사람 구할때 까지만 도와주기로 그런데 그 여동생을 괴롭히기 시작한 할머니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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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낮추기

누군가를 섬긴다는 것이 그리 쉬운 것은 아닙니다. 이런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신부님이 시골 본당에 부임하셨습니다. 그런데 식사를 해결해 줄 사람이 없었습니다. 혼자 해결하기가 무척 어려웠던 것입니다. 그래서 여동생을 불렀습니다. 사람 구할때 까지만 도와주기로 그런데 그 여동생을 괴롭히기 시작한 할머니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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