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복음 나눔 8
토요일 ….토실토실 웃는 날…
사순시기가 시작된지도 벌써 4일이 지났습니다. 그런데 어제나 오늘이나 다른 것이 전혀 없는 것 같습니다. 한 형제님께서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제가 재를 받았는데 받았을 때나 안 받았을 때나 차이가 없는 것 같습니다. 재를 받았으면 뭐 변한 것이 있어야 하는데 생각은 있는데 … 계속 읽기
토요일 ….토실토실 웃는 날…
사순시기가 시작된지도 벌써 4일이 지났습니다. 그런데 어제나 오늘이나 다른 것이 전혀 없는 것 같습니다. 한 형제님께서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제가 재를 받았는데 받았을 때나 안 받았을 때나 차이가 없는 것 같습니다. 재를 받았으면 뭐 변한 것이 있어야 하는데 생각은 있는데 … 계속 읽기
금요일…십자가의 길 하는 날….
사람은 누구나 자기 틀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범하기 쉬운 실수 중의 하나가 남을 판단하는 것입니다. “너는 왜 이렇게 하니?” “나는 이렇게 하는데 왜 너는 그렇게 하니” 그런데 누가 옳고 그른지는 가만히 생각해 보면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하느님께서는 그 모든 … 계속 읽기
금요일…십자가의 길 하는 날….
사람은 누구나 자기 틀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범하기 쉬운 실수 중의 하나가 남을 판단하는 것입니다. “너는 왜 이렇게 하니?” “나는 이렇게 하는데 왜 너는 그렇게 하니” 그런데 누가 옳고 그른지는 가만히 생각해 보면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하느님께서는 그 모든 … 계속 읽기
재의 수요일 다음 목요일이네요
어제는 재를 받았습니다. “사람아 너 흙에서 왔으니 흙으로 돌아갈 것을 생각하십시오”라는 말씀으로 그 말씀을 받아들였습니다….. 그런데 그때 뿐 이었습니다. 재를 받기 전과 재를 받은 후와 별로 차이가 없습니다. 생각으로 하느님을 찾지 않고 행동으로 하느님을 찾았으면 좋겠습니다. “사람이 온 세상을 얻는다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