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복음 나눔 8
그분께서 들어주시니
못된 재판관도 과부의 청을 들어주거늘 하물며 자비롭고 사랑이 넘치시는 하느님이야 말할것도 없습니다. 나를 위해서 당신 아들을 세상에 보내셨고 나를 위해서 당신 아들을 십자가에 못박으신 분께서 나의 청을 외면하시겠습니까? 나를 위해서 인간이 되시고 나를 위해서 수난과 죽음을 당하신 그분께서 나의 청을 … 계속 읽기
그분께서 들어주시니
못된 재판관도 과부의 청을 들어주거늘 하물며 자비롭고 사랑이 넘치시는 하느님이야 말할것도 없습니다. 나를 위해서 당신 아들을 세상에 보내셨고 나를 위해서 당신 아들을 십자가에 못박으신 분께서 나의 청을 외면하시겠습니까? 나를 위해서 인간이 되시고 나를 위해서 수난과 죽음을 당하신 그분께서 나의 청을 … 계속 읽기
소금기둥이되어
뒤돌아보지 말라 하셨지만 당신의 말씀을 어기고 기어이 뒤돌아 보았습니다. 집착하지 말라 하셨지만 버리지 못하고 붙들고 있습니다. 참된 지혜는 집착과 소유가 아니라 당신을 알아봄이온데 거짓 지혜가 참된 지혜인것 처럼 나를 움직이고 있습니다. 그 날에 당신께서 제 앞에 나타나시면 저는 소금기둥이 되어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