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복음 나눔 8
하느님, 이 죄인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
하느님, 이 죄인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 부끄러워 고개를 들 수가 없었고 그분 앞에 아무 말씀도 드리지 못하였다네 당신 자녀라고 감히 말씀드리지 못하고, 그저 죄인이기에 그분의 자비하심에 엎드려 간구하였다네. 내 죄가 진홍색 같이 붉다 하여도 그분의 사랑으로 양털같이 희어지리니 나 … 계속 읽기
나와 함께 있지 않는 사람은…
나와 함께 있지 않는 사람은… 어느날 한 형제가 신부님을 찾아와서 다짜고짜 이렇게 말했습니다. “신부님! 사람이 그래도 되는 것입니까?” 신부님은 그렇게 말하는 형제님의 말씀을 이해할 수가 없었습니다. “아니 왜 그러십니까?” “아 글쎄. 제가 오해를 받아서 욕을 먹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저를 … 계속 읽기
스스로 계명을 지키는 사람은
예수님의 가르침을 들은 사람들은 예수님을 어떻게 생각했을까요? 예수님은 바리사이파 사람들이나 율법학자들이 하는 것과 같은 안식일을 지키지 않으셨고, 정결례를 지키지 않으셨습니다. 사람들은 예수님을 율법의 혁명자로 생각했을까요? 모든 것을 없애고 새로운 것을 가르치러 오신 분으로 생각했을까요? 예수님의 반대자들은 유언비어를 퍼뜨렸을 것입니다. … 계속 읽기
우리는 무엇으로 구원되는가?
우리는 무엇으로 구원되는가? “어떤 예언자도 자기 고향에서는 환영을 받지 못한다” 등잔 밑이 어둡다는 말이 있습니다. 가까이에 있는 것을 멀리서 찾으려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어느 수도원에 갓 입회한 수사님이 계셨습니다. 이 수사님은 밤낮으로 기도하면서 하느님을 찾으려고 노력하였습니다. 하지만 그 수사님은 수도원 … 계속 읽기
Re..다해 사순 제 3주일 강론 모음.. 회개하지않으면 멸망할 것이다.
자신의 입장만을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물론 저도 그렇습니다. 내 이익만을 바라고, 내 주장만을 바라고, 남이 나에게 맞춰 주기를 바라고, 내가 드러나기를 바라는 마음. 내 안을 온통 차지하고 있는 것들입니다. 회개라는 것을 생각해 보면 “말은 쉬운데 행동으로 옮기는 것이 어려운 것”이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