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복음 나눔 8

하느님, 이 죄인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 -3주간 토요일

  하느님, 이 죄인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 부끄러워 고개를 들 수가 없었고 그분 앞에 아무 말씀도 드리지 못하였다네 당신 자녀라고 감히 말씀드리지 못하고, 그저 죄인이기에 그분의 자비하심에 엎드려 간구하였다네. 내 죄가 진홍색 같이 붉다 하여도 그분의 사랑으로 양털같이 희어지리니 나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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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 이 죄인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 -3주간 토요일

  하느님, 이 죄인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 부끄러워 고개를 들 수가 없었고 그분 앞에 아무 말씀도 드리지 못하였다네 당신 자녀라고 감히 말씀드리지 못하고, 그저 죄인이기에 그분의 자비하심에 엎드려 간구하였다네. 내 죄가 진홍색 같이 붉다 하여도 그분의 사랑으로 양털같이 희어지리니 나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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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이신 너의 하느님을 사랑하라 -3주간 금요일

  주님이신 너의 하느님을 사랑하라 주일 미사 후, 집으로 돌아가는 자매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횡단보도 앞에서 보따리를 부둥켜 안고 앉아있는 노부부를 보았습니다. 신호가 바뀌어도 그들은 움직이질 않았습니다. 그녀는 노부부에게 다가갔습니다. “할머니! 누구 기다리세요?” 그러자 할머니가 자초지정을 이야기했습니다. 아들네 집에 왔는데 어디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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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이신 너의 하느님을 사랑하라 -3주간 금요일

  주님이신 너의 하느님을 사랑하라 주일 미사 후, 집으로 돌아가는 자매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횡단보도 앞에서 보따리를 부둥켜 안고 앉아있는 노부부를 보았습니다. 신호가 바뀌어도 그들은 움직이질 않았습니다. 그녀는 노부부에게 다가갔습니다. “할머니! 누구 기다리세요?” 그러자 할머니가 자초지정을 이야기했습니다. 아들네 집에 왔는데 어디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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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함께 있지 않는 사람은… 3주간 목요일

  나와 함께 있지 않는 사람은… 어느날 한 형제가 신부님을 찾아와서 다짜고짜 이렇게 말했습니다. “신부님! 사람이 그래도 되는 것입니까?” 신부님은 그렇게 말하는 형제님의 말씀을 이해할 수가 없었습니다. “아니 왜 그러십니까?” “아 글쎄. 제가 오해를 받아서 욕을 먹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저를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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