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복음 나눔 8
나와 함께 있지 않는 사람은… 3주간 목요일
나와 함께 있지 않는 사람은… 어느날 한 형제가 신부님을 찾아와서 다짜고짜 이렇게 말했습니다. “신부님! 사람이 그래도 되는 것입니까?” 신부님은 그렇게 말하는 형제님의 말씀을 이해할 수가 없었습니다. “아니 왜 그러십니까?” “아 글쎄. 제가 오해를 받아서 욕을 먹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저를 … 계속 읽기
스스로 계명을 지키는 사람은 -3주간 수요일
스스로 계명을 지키는 사람은 어느 시골 본당에서 신부님께서 미사 후에 수녀님들을 초대해서 함께 식사를 하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그날은 마침 금요일이었습니다. 식탁에 앉자 자매님이 음식을 내왔는데 닭고기 요리였습니다. 신부님은 무척 당황했습니다. 금요일인데다가, 사제가 금육을 안 지키면서 신자들에게는 지키라고 말하고 있다는 … 계속 읽기
스스로 계명을 지키는 사람은 -3주간 수요일
스스로 계명을 지키는 사람은 어느 시골 본당에서 신부님께서 미사 후에 수녀님들을 초대해서 함께 식사를 하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그날은 마침 금요일이었습니다. 식탁에 앉자 자매님이 음식을 내왔는데 닭고기 요리였습니다. 신부님은 무척 당황했습니다. 금요일인데다가, 사제가 금육을 안 지키면서 신자들에게는 지키라고 말하고 있다는 … 계속 읽기
지금 말씀대로 저에게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3주간 화요일
지금 말씀대로 저에게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어느 날, 한 형제님께서 자신이 왜 개신교에서 가톨릭으로 오게 되었는가를 이야기해주신 적이 있었습니다. 그 형제님은 무척 열심히 교회에 나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가 출근하던 직장은 성당 앞을 지나가야만 했습니다. 성당 앞을 지날 때마다 그는 많은 … 계속 읽기
지금 말씀대로 저에게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3주간 화요일
지금 말씀대로 저에게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어느 날, 한 형제님께서 자신이 왜 개신교에서 가톨릭으로 오게 되었는가를 이야기해주신 적이 있었습니다. 그 형제님은 무척 열심히 교회에 나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가 출근하던 직장은 성당 앞을 지나가야만 했습니다. 성당 앞을 지날 때마다 그는 많은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