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전례자료실

자비송, 대영광송, 성가대, 본기도

  자비송 : 참회식과 자비송이 하나로 묶어진 ㉰형식을 제외하고 ㉮와 ㉯의 참회 형식을 했을 경우에는 꼭 자비송을 해야 한다. 자비송은 성가대와 회중, 선창과 회중이 한 부분씩 맡아 교대로 노래하거나 낭송한다. 대영광송 : 대영광송은 성령 안에 모인 교회가 아버지와 어린양께 찬양과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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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회식, 침묵, 성수예식

  참회식 : 주례 사제는 행위에 신자들을 돕는 권고를 한 다음 성찰을 돕기 위해 잠시 ‘침묵’의 시간을 갖는다. 침묵 : 거룩한 침묵은 거행의 한 부분으로서 제 때에 지켜야 한다. 침묵의 성격은 거행에서 시행되는 순간에 따라 다르게 나타난다. 참회 행위와 각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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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례석, 봉사자석

  주례석 : 주례석(또는 사제석)은 주례 사제의 좌석이 있는 곳이다. 시작 예식과 마침 예식은 주례석에서 거행하는 것이 원칙이다. 따라서 적절한 공간을 마련하여 책틀과 마이크 시설을 갖추는 것이 좋다. 주례 사제의 좌석은 회중을 주관하고 기도를 이끄는 임무를 드러내야 한다. 그러므로 그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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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 표현

  언어 표현 : 주례자의 기도나 말은 누구나 알아듣기 쉽게 크고 또렷하게 발음해야 모든 이들이 귀담아 들을 수 있다. 또한 발음은 독서, 기도, 환호, 노래 등 본문의 유형에 따라 목소리를 맞추어야 한다. 거행의 형식과 집회의 장엄성에도 적합하도록 조절하며, 언어의 특성과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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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 권고

  시작 권고 : 사제는 모인 회중을 이끄는 임무를 맡은 주례자로서 해당 예식들 안에 예시된 대로 권고한다. 제대 인사를 마치고 교유들과 인사한 다음, 참회 행위에 들어가기 전에 사제 자신이나 다른 적합한 봉사자는 그 날 미사에 대해 간단한 권고말이나 설명을 할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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