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전례자료실
성체 대회
(1) 성체대회의 시작 성체대회는 근래에 와서 세워진 제도이다. 제1차 성체대회는 1873년 프랑스 릴(Lille)에서 개최되었다. 대회 참가자들은 성체 안에 계신 예수께 대한 신앙의 회복과 사회에 대한 주님의 통치를 부르짖었다. 특히 국제성체대회는 1세기 동안 연속적으로 개최되어 오면서 그 내용의 발전과 그리스도교 … 계속 읽기
성체 현시(顯示)
(1) 성체 현시의 유래 성체를 바라보고 싶어하는 마음은 결국 중세기 때 성체를 축성하고 나서 거양하는 예식 절차를 만들어 내었고 미사 거행 밖에서도 여러 가지 신심행위로 그 마음을 표현하게 되었다. 이러한 신심행위 중의 하나는 1394년부터 나타났는데 그것은 성녀 도로테아가 매일 … 계속 읽기
성체 행렬(行列)
성체 행렬이란 성체를 모시고 장엄한 예식과 노래로 거리에 행렬함으로써 그리스도교 신자들은 성체께 대한 신앙과 신심을 공공연하게 드러내는 것이다.(예식서 101) (1) 성체 행렬의 유래 중세기 초에는 여러 가지 행렬이 많이 유행되었는데, 흔히 성인들의 유해(그것을 다른 곳으로 옮길 때나 그 성인들의 … 계속 읽기
성체께 대한 거룩한 신심 행위
비록 미사 때가 아니더라도 성체께 대하여 사적으로나 공적으로 마땅한 신심을 가지도록 교회는 열렬히 요망하고 있다. 왜냐하면 성체의 제사는 크리스챤 생활 전체의 원천(源泉)이며 정점(頂點)이기 때문이다(교회헌장 11항). 이 거룩한 신심 행위를 조정(調整)함에 있어서는 전례(典禮)와 전례에 속하지 않는 다른 신심 행위와의 관계를 … 계속 읽기
성체를 보존하는 장소
성체를 모셔 두는 장소는 참으로 드러나는 곳이라야 한다. 동시에 개인적 흠숭과 기도에 적합한 장소로서 신자들이 자주, 쉽게, 효과 풍부하게 성체성사에 현존하시는 주님을 개인적 경신례로 공경할 수 있는 장소를 택하여야한다.(예식서9) 그러므로 “신자들이 사사로이 성체께 조배를 드리며 기도를 바치기에 알맞은 경당에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