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사제의 해(2020)

주님의 기도를 바칠 때

  “하늘에 계신 우리아버지” 주님의 기도를 바치면서 이렇게 바쳤으면 좋겠습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라고 기도하면서 사람들을 편 가르지 말고, “아버지의 이름이 거룩히 빛나시며”라고 기도하면서 네 행동으로 하느님을 욕되게 하지 마라. “아버지의 나라가 오시며”라고 기도하면서 형제자매들의 평화를 깨지 말고, “아버지의 뜻이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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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의 잘못은 부모 책임?”

  “자녀의 잘못은 부모 책임?”  자식이 자식이 아니요 원수가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 때는 부모의 권위는 사라지고, 서로에게 서운하고 악한 감정만이 남게 됩니다. 아무리 부모가 이야기를 한다 하더라도 자녀는 부모의 말에 관심을 기울이지 않습니다. 너무 늦었기 때문입니다. 사무엘 상권 2장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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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들에게 관심을…,

  “아이들에게 얼마나 관심이 있습니까?”  품안의 자식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모두 떠나가고 명절 때나 특별한날들에만 보통 얼굴을 보고 살게 됩니다. 지금 내가 자녀들에게 관심을 보이지 않으면 더더욱 그런 일들은 많이 발생하게 될 것입니다. 지금 그렇게 살지 못하면 나중에는 더더욱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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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 부르심-성소

거룩한 부르심-성소”  내 아내와 남편, 아이들, 부모님, 그리고 내 삶. 하느님께서는 나를 부르시어 나에게 사명을 부여하셨습니다. 내 배우자를 사랑하고, 아이들을 하느님 보시기에 좋도록 키우며, 부모님을 공경하고, 나에게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라고 사명을 부여해 주셨습니다.  그런데 가끔은 “내가 왜 이 사람이랑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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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소

  성소(聖召) -거룩한 부르심- 성소(聖召)라는 말은 거룩한 부르심이라는 뜻입니다. 하느님께서 부르셨기에 거룩한 부르심이고, 하느님께서 당신의 일을 하시기 위해 부르셨기에 거룩한 부르심이고, 하느님의 부르심에 응답했기에 소명(召命)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하느님께서는 당신 백성을 불러 특별한 목적의 도구가 되게 하시고, 그들로 하여금 하느님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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