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사제의 해(2020)

나의 선택

아직 세례를 받지 못하고 이렇게 인터넷으로만 간접 미사를 드리는 신자입니다. 카톨릭 교리에 대해서도 잘 모르고요… 하지만 부족하나마 제 방식대로 늘 주님을 찾고 기도드립니다. 제가 끔찍하게, 정말로 싫어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저에게 평생 잊지 못할, 너무나도 크고 많은 잘못을 저지른 사람입니다. 그래서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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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왔다가 어디로 가는가?

  어디서 왔다가 어디로 가는가? 신학생 때의 일이다. 시골 신학생이 서울에서 생활하면서 어려웠던 것 중의 하나가 버스를 타는 것이었다. 시골은 버스가 오면 무조건 타면 되지만 도시는 노선이 각각 다르기에 번호를 확인하고 타야 하기에 여간 불편한 것이 아니었다.  어느 날 몸이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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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왔다가 어디로 가는가?

  어디서 왔다가 어디로 가는가? 신학생 때의 일이다. 시골 신학생이 서울에서 생활하면서 어려웠던 것 중의 하나가 버스를 타는 것이었다. 시골은 버스가 오면 무조건 타면 되지만 도시는 노선이 각각 다르기에 번호를 확인하고 타야 하기에 여간 불편한 것이 아니었다.  어느 날 몸이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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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이 기회에 성당 나가시죠.

부부생활에 있어서 신앙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릅니다. 신앙때문에 싸울 것도 한번 더 참고 더 사랑해주고 더 이해해 주려고 노력하죠. 몇일전에 바닷가를 갔었습니다. 방파제를 거닐었는데 방파제 안쪽과 바깥쪽의 물결이 너무 다르더라구요 밖의 바다는 바람에 출렁거리는데 방파제 안쪽은 호수와 같이 잔잔하더군요 배들이 조용히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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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마음이 떠나신듯 하군요. 하지만…

감사합니다. 저부터 전문가와 상담해 보겠습니다. 문제는 제게 있는것 같습니다. 그러나 마음에서 이미 떠난 아내를 다시 사랑할수 있나 싶군요 다시 좋은가정 될수 있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죄송하지만 냉담자인 저를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 ┼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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