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사제의 해(2020)
마음 비우기
우리는 비우는 것 보다는 채우는 것에 더 익숙합니다. 그리고 하나라도 더 채우기 위해서 발버둥을 칩니다. 아이들의 모습을 생각해 보았으면 합니다. 어떤 아이들은 양손에 가득 쥐고 있으면서도 그 위에 또 집으려고 하는 아이들이 있는가 하면 있는 것은 버리고 다른 것을 집어드는 … 계속 읽기
생각하는 사람
우리는 늘 이런 저런 생각을 하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좋은 생각, 나쁜 생각, 내 생각, 남 생각… 이런 저런 생각들 속에서 하루 하루를 살아가는 것이 바로 나의 모습이고 이런 저런 사람들의 생각속에서 기억되고, 잊혀지고…하는 모습 또한 나의 모습입니다. 그런데 만일 나의 … 계속 읽기
생각하는 사람
우리는 늘 이런 저런 생각을 하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좋은 생각, 나쁜 생각, 내 생각, 남 생각… 이런 저런 생각들 속에서 하루 하루를 살아가는 것이 바로 나의 모습이고 이런 저런 사람들의 생각속에서 기억되고, 잊혀지고…하는 모습 또한 나의 모습입니다. 그런데 만일 나의 … 계속 읽기
약자의 분노
약자의 분노 강한 자에게는 약하고 약한 자에게는 강한 사람들이 있다. 하지만 그것은 하느님 보시기에 좋은 모습은 결코 아니다. 공수부대 시절, 우리는 단체로 휴가나 외박을 하곤 했다. 한번은 동료들과 나의 집으로 휴가를 간 적이 있었다. 그런데 집에 가보니 형님이 큰 근심에 … 계속 읽기
약자의 분노
약자의 분노 강한 자에게는 약하고 약한 자에게는 강한 사람들이 있다. 하지만 그것은 하느님 보시기에 좋은 모습은 결코 아니다. 공수부대 시절, 우리는 단체로 휴가나 외박을 하곤 했다. 한번은 동료들과 나의 집으로 휴가를 간 적이 있었다. 그런데 집에 가보니 형님이 큰 근심에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