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theology

성 아타나시우스-신학 사상(로고스와 구원론)

  35.3.2. 로고스와 구원론 아타나시우스는 아리우스이단에 대항하여 ‘로고스’(하느님의 말씀 = 성자)의 천주성을 역설하면서, 뜻깊은 구원론을 피력한다. 이 구원론은 그리스도의 육화와 직결되어 있다. “말씀께서는 우리를 신성에 참여하도록 하기 위하여 친히 사람이 되셨다. 우리가 직접 볼 수 없는 하느님께 대해 개념을 가질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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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아타나시우스-신학 사상(성삼론)

  35.3. 신학 사상 아타나시우스는 독창적인 신학자는 아니지만, 신학사와 교회사에서 차지하는 그의 비중은 대단히 크다. 35.3.1. 성삼론 아리우스이단은 궁극적으로 신론과 연관된 성삼론의 문제였다. 아타나시우스는 알렉산드리아학파의 전통에 따라, 하느님은 영원 불변하고 전능하신 분, 어떤 물질적인 요소도 없는 단순하고 순수하신 분, 언제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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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아타나시우스-저서(서간들)

  35.2.5. 서간들 아타나시우스는 많은 서간들을 남겼는데, 사적(私的) 서간은 없고 모두 공식문서의 성격을 띤 것들이다. 그 유형별로 분류하면, 신자들에게 부활대축일을 준비시키기 위한 축일서간, 지역회의의 결정사항을 타교회에 알리는 서간, 총주교좌 내에 발생한 현안문제에 대해 주교들에게 알리는 회람서간, 교의적 성격을 띤 특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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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아타나시우스-저서(수덕,실천 작품들)

  35.2.4. 수덕,실천 작품들 에집트의 나일강 주변 사막에는 3세기부터 수많은 은수자들이 생겨나기 시작하였다. 아타나시우스는 이미 청년기에 수도생활에 깊은 관심을 가졌으며, 은수자 성 안또니우스(250-356년)를 직접 만나보기도 하였다. 그리고 3차 유배시에는 에집트 수도자들과 함께 6년간을 지냈었다. 이러한 관계로 아타나시우스는 “은수자들의 아버지”라 불리우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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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아타나시우스-저서(성서 주석 작품)

  35.2.3. 성서 주석 작품 아타나시우스가 남긴 성서 주석 작품들은 모두 단편(斷片)들만 전해오기 때문에 그 집필연대를 추정하기가 어렵다. <시편 해석에 대해 마르첼리누스에게 보낸 서간>이란 제목으로 전해지는 이 작품은, 시편에 나타난 메시아적 사상과 특성을 설명하고 있다. 아타나시우스는 시편에 담겨진 보편성과 그리고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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